김포 광역소각장, 예타 면제…8년 만인 2029년 착공 ‘가시화’
예타 면제는 총사업비 500억원 이상 또는 국가 재정지원 규모 300억원 이상 사업 가운데 재난·의료·국방·안보, 법정 의무사업, 국가 정책적으로 필요한 사업 등에 대해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할 수 있다.
남양주~춘천 왕복4차로 제2경춘국도 전구간 착공
강원도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제2경춘국도는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에서 춘천시 서면 당림리까지 33.6㎞를 왕복 4차로로 건설하는 사업이다. 2019년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총사업비 1조9천404억원을 투입해 2032년 개통을 목표로
허리띠 졸라메는 경기도 '추미애표 긴축재정 시험대' 올랐다
연간 인건비 규모는 약 1조1500억원이다. 소방공무원이 국가직으로 전환됐지만 상당한 인건비와 사업비를 지방정부가 부담하는 구조가 유지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가평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공사 부실 전방위 확산…혈세 줄줄
가평군 하수도사업소 관계자 등에 따르면 동력비(전기세)와 관련해 기존 5,000톤 규모 처리시설의 월 유지비가 약 2,000만 원 수준인 데 비해, 증설된 1,300톤 규모 시설의 동력비는 월 4,000여만 원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종선 옹진군의장 "장봉도~모도 연도교 건설사업 예타 통과 위해 목소리 내겠다"
총사업비 약 1,085억 원 규모, 1.8㎞ 왕복 2차로로 2031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의회에서도 이런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인천시와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겠다.
가평 현리 공공하수처리시설 290억 증설공사 ‘엉망'
■ 290억 사업, 감독·감리는 제대로 이뤄졌나 이번 사태에서 가장 주목되는 부분은 약 290억 원에 달하는 사업비가 투입된 대형 공공사업을 가평군이 직접 발주하지 않고 한국환경공단에 전반적으로 위탁했다는 점이다.
경기도 '도비 30% 상한' 통보에 시·군 "재정부담 전가" 일제히 반발
하남시 관계자는 "올해 사업비 6억원 중 시가 3억원을 분담했던 농어민기회소득의 경우, 도가 내년 도비 분담률을 10%로 대폭 축소하겠다는 의견조회를 보내 매우 난처한 상황"이라며 "대표적 민생 복지 사업인 산후조리비 지원 역시 도 차원에서 폐지까지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최종 결론을
정부 4개 항만공사 통합 추진에 지역·노조 "경쟁력 하락" 거센 반발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출신인 박성현 광양시장은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전남광주 동부권에 본사를 둔 유일한 국가 공공기관"이라며 "광양항은 광양제철소와 여수 국가산단을 뒷받침하면서 원자재 수입과 제품 수출의 물류비를 절감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지역 경제 근간"이라고 말했다.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리뉴얼 나선다
연합뉴스와 공사에 따르면 이 사업은 2035년까지 총사업비 1조7천780억원을 들여 연면적 50만6천㎡ 규모의 1터미널 노후 시설과 운영 환경 등을 개선하는 것이다. 특히 공항 운영을 중단하지 않기 위해 터미널을 최소 3개 권역으로 분할한 뒤 순차적으로 공사한다.
신동화 구리시장 “‘담대한 도전’으로 ‘시민이 더 행복한 구리’ 완성할 것”
구리시립미술관 역시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한다는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대규모 건립비와 향후 운영비, 구리시의 재정 여건을 고려해 사업 규모와 추진 시기를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