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래 인천 남동구청장 "남동산단, 생산·체험·소비 이뤄지는 고부가산단으로 바꾸겠다"
남동e음 플랫폼을 구축해 지역 소비와 소상공인 지원, 전통시장, 골목상권, 사회연대경제를 하나로 연결, 지역순환경제를 강화하겠다.
남양주시의회 원구성 '오리무중'... 협상 교착에 의정 공백 장기화 우려
이에 시민단체 '남양주사랑 시민연대'가 지난 7일 남양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시민을 위한 의회 본연의 역할을 회복하기 위해 조속히 원 구성을 마무리해야 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하며 의회 정상화를 촉구한 바 있다.
[화요기획] 인천시교육감 선거 진보·보수 모두 후보 단일화 난항, 후보 난립 우려
임병구 예비후보는 “ 현 교육감은 어떤 검증 절차에도 나서지 않은 채 독자 출마를 고집하고 있다 ” 라며 “ 지난 2018 년 촛불 교육감으로 시민사회단체 추천으로 당선됐음에도 정작 시민 앞에서의 공정한 경쟁과 단일화 논의를 피하고 있다 ” 라고
경기국제공항 추진 시민단체 “화성 화옹지구 최종 후보지 선정 촉구”
이날 기자회견에서 경기남부통합국제공항추진 시민연대 상임공동대표 전진수는 “정부의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발표가 임박했지만 경기도는 아직 최종 후보지를 발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인터뷰] 권혁우 부위원장이 말하는 '수원의 미래'…"생활인의 정치로 시민 삶 책임질 터"
범시민 연대체가 참여하는 평화협정 추진 대토론회를 통해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겠다. 정직하게 대화하고 끝까지 책임지는 시장이 되겠다."고 자신감을 내 비쳤다.
수원시장 출마 권혁우 “수원 군 공항 폐쇄로 평화경제 전환”
정파를 넘어선 범시민 연대도 제안했다.
[특집] 제9대 동두천시의회 ‘시민과 함께 걸어온 2025년, 붉은 말처럼 힘차게 전진할 2026년’
동두천시의회는 앞으로도 청렴을 의정 운영의 기본 원칙으로 삼아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갈 방침이다. # 현안 앞에서 행동한 의정, 나눔과 연대로 따뜻함을 더하다 동두천시의회는 시민 기본권과 지역 현안 앞에서 말보다 행동으로 응답하는 의정을 실천했다.
[특집]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지방소멸, 제도적 대응 시급”...봉화군 ‘청량산 수원캠핑장’ 상생 모델 전국 확산 논의
이어 “오늘 토론회가 도시와 농촌의 상생협력이 제도화되고, 각 지역에서 실천으로 이어지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도시가 지방을 돕고, 지방이 도시를 살리는 새로운 연대의 길을 수원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수원·대구·광주 시민단체, 군 공항 통합이전 공동행동 돌입
이번 연대는 국가균형발전과 지역 간 상생발전을 위한 세 도시 시민의 의지를 담고 있다. 시민단체들은 정부와 국회, 정치권이 책임 있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