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선 옹진군의장 "장봉도~모도 연도교 건설사업 예타 통과 위해 목소리 내겠다"
의회가 집행부의 모든 사업에 대해 무조건 반대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고, 반대로 집행부가 추진하는 사업을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는 것도 의회의 역할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잘하는 정책은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부족한 부분은 의회가 정확하게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겠다.
가평 현리 공공하수처리시설 290억 증설공사 ‘엉망'
반대로 환경공단에 사업 전반을 위탁했음에도 준공 시점 이후까지 각종 설비의 고장과 미비점이 반복되고 있다면, 위탁사업에 대한 관리·감독 체계 자체에 문제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지적도 피하기 어렵다.
정부 4개 항만공사 통합 추진에 지역·노조 "경쟁력 하락" 거센 반발
항만공사가 있는 각 지역의 시민사회와 지자체에서도 반대하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9년째 제자리걸름만 하고 있는 수원 군공항 이전 문제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지난 2월 국방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화옹지구 예비이전후보지 지정 철회와 군공항 이전사업의 원점 재검토를 요구했다. 범대위는 화성시와 화성시민에 대한 충분한 협의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화성시의회도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경기도 '하반기 인사 내년 연기' 후폭풍… 7개 시·군 및 노조 반발
이에 대해 경기도청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21일 반대 성명을 발표한 데 이어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반쪽짜리 인사"라며 도 집행부를 규탄했다.
범대위,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반대 공감대 확산 나서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는 16일 매향리와 화옹지구 현장교육을 통해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반대 공감대를 확산하고 시민 참여 활동을 강화했다.
수원 군공항 이전, 화성시민 찬성 56.3%‥반대와 격차 두 배 이상
해당 지역의 찬성 의견은 42%를 기록하며 반대(42.1%)와 소수점 차이의 팽팽한 접전을 보였다. 지난 1월 조사에서 반대 여론이 찬성보다 16%p 높았던 것과 비교하면, 불과 3개월 사이 찬성 비율이 8%p 상승하고 반대는 7.9%p 하락하며 급격한 민심 변화를 증명했다.
[화요기획] 인천공항 통합 논란 확산…흑자 공항에 적자 부담 논쟁
지역 시민단체들은 정부의 통합 조치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발생한 수익이 지역으로 환원되지 않고 지방공항의 적자를 메우는 데 쓰일 것이라며 즉각 반대하고 나섰다 . 특히 인천공항이 속한 영종지역의 반대가 극심하게 나타나면서 코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의 핵심 쟁점이 될 전망이다 .
[화요기획] 영종~신도 연륙교 5월 개통 눈앞, 섬 주민 불편 해소된다
반대로 강화 남단 경제자유구역이 외투 유치 등에서 강점을 보이기 위해서는 인천국제공항과 바로 연결되는 신도 ~ 강화 연륙교 건설이 필수적이다 . 따라서 향후 경자구역 지정 여부가 사업 추진에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반대 범대위 “시민 동의 없는 이전 추진 즉각 중단”
범시민대책위원회는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반대 입장을 공식 표명했다. 입장문도 국방부에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