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밤 밝히는 ‘온두레생연약국’ 김의순 약사 "양주·연천서도 찾아와 보람… 응급처치 못해 안타까워”
동두천 온두레생연약국 전경. /사진=오기춘 기자 25일 오후 8시 어두컴컴해진 시각 동두천시 생연동 ‘온두레생연약국’은 환하게 불을 밝히고 있었다.
"치유의숲에서 피로를 덜고 심신을 치유해보세요"
경기 동두천 치유의숲 요가명상실 /사진제공=경기도 경기도가 가을철을 맞아 9월부터 11월까지 가평 잣향기푸른숲, 포천 하늘아래치유의숲, 양평 용문산치유의숲, 동두천치유의숲 등 도내 공립 ‘치유의숲’ 4곳에서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휴가철 동두천 탑동계곡, 열악한 인프라에 피서객 '몸살'
27일 동두천시 탑동계곡에서 어린이들과 어른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기획] 동두천시 ‘도서관의 날’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 행사의 장을 열다
동두천시가 오는 4월1일부터 30일까지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나번의 기적’ ‘4선의 신화’… 거센 정치 바람 넘은 김승호 동두천시의장
이제 동두천에서 ‘김승호’라는 이름은 선거 바람을 뛰어넘은 지역구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김영란 동두천시공무원노조 위원장 “재선 후 첫 인사, 열심히 일한 직원이 인정받아야”
김영란 동두천시공무원노조 위원장이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박형덕 동두천시장의 재선 후 첫 인사에서 공정과 투명성이 중요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특집] 제9대 동두천시의회 ‘시민과 함께 걸어온 2025년, 붉은 말처럼 힘차게 전진할 2026년’
이에 따라 동두천시의회는 ‘2025 경기도시군의회의원 한마음체육대회’를 동두천에서 총괄 주관하며, 경기도 31개 시·군 의회가 함께하는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담배소비세 연 73억 내는데 흡연실은 찜통·연기 속 방치… "우리가 죄인인가요?"
동두천시의 경우 이렇게 걷히는 담배소비세 규모가 연간 약 73억 원에 달한다. 하지만 흡연자들은 "정당한 세금을 내면서도 최소한의 시설조차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며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29일 동두천시 청사 외부에 설치된 흡연구역.
[특집]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민생경제 현장투어 ‘달달버스’ 대장정 마무리
동두천에서는 지난해 10월16일 노점 할머니께 비상금을 건넨 선행으로 화제가 된 옥현일 군을 만났다. 옥현일 군은 폭염 속에서 노점상 할머니에게 비상금 3만원을 건네고 콩 한 봉지를 받은 사연이 알려지며 주목받았다.
[기획] 사라진 보신탕, 그 자리를 채운 염소…보양식 판도 바뀌었다
의정부 , 연천 , 동두천 , 여주 등지에서도 과거 보신탕집으로 알려졌던 일부 유명 식당들이 폐업하거나 다른 업종으로 전환됐다 . 여주 능서면의 한 보신탕집은 수년 전 영업을 종료했고 현재는 추어탕 집으로 변해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