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도시공사, 부당징계 판정 불복 직원에 또 재징계 추진 논란
이 직원은 공사가 기존 징계의 정당성을 다투고 있는 상황에서 재심결과와 별도의 징계 절차를 다시 진행하는 것은 '보복성 징계'라고 반발하고 있다. 18일 김포도시공사와 직원 A씨에 따르면 공사는 지난 2021년 9월 추석을 전후해 당시 공사 일반직 2급 직원 A씨의 자택으로 배달된
"'감사실도 못 본다'…김포 풍무역세권 개발 AMC 자료 제출 거부 적정성 논란"
김포시청사. /사진제공=김포시 김포도시공사가 민선 9기 시장인수위원회에 이어 김포시 종합감사에서도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의 자산관리위탁회사(AMC)의 회계자료와 법인카드 사용내역 등을 제출받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감정평가도 안 끝났는데 걸포4지구 공동주택용지 매매 추진 논란
김기남 김포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 김포도시공사가 감정평가사 선임 절차도 마무리되지 않은 걸포4지구 도시개발사업 부지 내 공동주택용지 매매 계약을 추진해 논란이다.
김포 고촌복합개발 PFV 결국 해산…고촌 첨단 특화 개발사업 좌초
김포도시공사와 민간 공동출자로 설립한 ㈜고촌복합개발이 추진하던 김포고촌지구 복합개발사업 위치도.
인수위, 김병수 김포시장 '5호선 5,500억 부담' 발언 검증 착수…파장 예고
도시경제소위와 별도로 특별위원회도 구성해 김포도시공사 업무 이관 작업을 진행 중인 인수위는 오는 22일 도시공사를 상대로 추가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민선 9기 출범 앞둔 김포시 산하기관장 거취 놓고 긴장감
특히 6·3 지방선거에서 김포시장의 소속 정당이 국민의힘에서 더불어민주당으로 교체됐기 때문이다. 27일 시에 따르면 조례 등에 따라 시 예산으로 설립되거나 지원을 받는 산하 기관은 김포도시공사,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 김포문화재단, 김포복지재단, 김포시자원봉사센터, 김포산업진흥원
김포 중기재정계획 철도사업 구멍…사업비 1조원으로 증가 우려
특히 이들 사업까지 포함할 경우 김포시가 부담해야 할 광역·도시철도 사업비가 1조원 안팎에 이를 것으로 분석되면서 안정적인 재원 조달 방안 마련이 민선 9기 시정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8일 김포시의 '2026~2030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따르면 광역철도를 포함한
김포 아파트 단지 관통 공공보행통로, 사생활·소음 등 주거권 침해 논란
김포 풍무역세권개발사업 조감도. /제공=김포시 김포도시공사가 민관합동으로 추진 중인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에 최근 분양된 한 아파트 입주예정자들이 단지를 관통해 계획된 공공보행통로 위치에 반발하고 있다.
김포 민간 제안 산업단지 공급 사업 위축 우려 가중
김포시 청사.
[특집] 고양특례시 구간 GTX-A 개통 1주년...더 촘촘한 광역교통망 그린다
고양은평선은 기본설계를 거쳐 내년 하반기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이후 국토교통부 사업계획 승인을 받아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또 인천2호선 고양 연장사업은 경기도·김포시·인천광역시 등과 협력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