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 콜롬비아군 한국전쟁 참전 75주년 추모
김상섭 서해구 부구청장은 최근 지진으로 희생된 콜롬비아 국민들에게 애도를 표하고 유가족과 피해 주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
[사진으로 봤다] “2025 공여구역 포럼”…동두천 미군공여구역, 새로운 도약의 현장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 “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 ” 이라는 원칙을 바탕으로 미반환 공여지의 현실과 필요 정책을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
수원서 열린 순국선열의 날...서명 태극기 앞에 선 참석자들
17일 오전 수원 보훈교육연구원 대강당에서 열린 제86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에서 김성중 행정1부지사 등 참석자들은 독립운동가들의 서명이 새겨진 태극기를 펼쳐 들고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렸다.
탐스런 구절초 군락 '눈길'
구절초는 음력 9 월 9 일에 꺾는 풀이라 해서 붙은 이름으로 , 꽃말은 ‘ 어머니의 사랑 ’ 과 ‘ 순수한 마음 ’, ‘ 희생 ’ 을 담고 있다 .
[사진으로 봤다] '수원시민 1만명 한자리 모여 '광복 80주년 대합창'
이날 시민들과 함께한 이재준 수원시장은 “수많은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헌신과 희생 덕분에 나라를 지키고, 광복을 맞을 수 있었다”며 “시민과 함께 기억하고, 계승하고, 다음 세대에 전해야 할 소중한 역사”라고 말했다.
[사진으로 봤다] 제80주년 광복절, 구리시 ‘80년 전 그날의 함성’ 되새겨
백 시장은 경축사에서 “ 불굴의 독립 정신으로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의 토대를 일군 거룩한 독립운동가들이 계셨기에 오늘 광복 80 주년이 더욱 빛날 수 있었다 ” 며 “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희생을 영원히 기억하겠다 ” 고 강조했다 .
박형덕 동두천시장, 74년 안보 위한 희생에 정당한 보상 해야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10일 오전 11시께 시청 제1회의실에서 민선8기 3주년 언론 브리핑에 앞서, 시는 지난 74여 년 동안 국가를 위해 희생해 왔다며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피해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말 못한 어린 넋, 영창대군이 잠든 곳
영창대군은 조선 선조와 인목왕후 사이에서 태어난 적자로, 세자 교체설에 휘말리며 정치적 희생양이 됐다. 1614년, 강화도로 유배된 뒤 9세의 나이로 비극적인 죽음을 맞았으며, 이후 인조반정을 통해 신원이 복권됐다.
'호국보훈의 달' 알리는 거리 배너
배너에는 “ 그들이 지켜낸 어제 , 우리가 피워낼 내일 ” 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 6 월은 대한민국 정부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 국민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지정한 ‘ 호국보훈의 달 ’ 이다 .
동두천시,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헌혈 축제’ 개최
박형덕 시장은 “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숭고한 희생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 고 전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