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오기춘 기자] 절기상 추분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2시 5분께 동두천시 생연동 제일시장 인근 도심 빈터에 구절초꽃밭이 활짝 피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구절초는 음력 9월9일에 꺾는 풀이라 해서 붙은 이름으로, 꽃말은 ‘어머니의 사랑’과 ‘순수한 마음’, ‘희생’을 담고 있다.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절기상 추분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2시 5분께 동두천시 생연동 제일시장 인근 도심 빈터에 구절초꽃밭이 활짝 피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구절초는 음력 9월9일에 꺾는 풀이라 해서 붙은 이름으로, 꽃말은 ‘어머니의 사랑’과 ‘순수한 마음’, ‘희생’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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