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10시30분께 여주시 홍문동의 한 거리에 ‘호국보훈의 달’을 알리는 태극기와 기념 배너가 나란히 게시됐다. 배너에는 “그들이 지켜낸 어제, 우리가 피워낼 내일”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6월은 대한민국 정부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국민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지정한 ‘호국보훈의 달’이다. 이 시기 전국 각지에서는 현충일 추념식을 비롯해 국가유공자 예우 행사, 안보교육, 나라사랑 캠페인 등이 다채롭게 진행된다.
여주시는 매년 이달이면 시 전역에 태극기와 함께 참전용사 추모 메시지, 보훈정신을 되새기는 문구 등을 배너로 설치해 오고 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