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오기춘 기자]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10일 오전 11시께 시청 제1회의실에서 민선8기 3주년 언론 브리핑에 앞서, 시는 지난 74여 년 동안 국가를 위해 희생해 왔다며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피해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박 시장은 “미군 공여지 반환 약속이 지켜지지 않아 시는 감당하기 어려운 피해를 입고 있다며, 이로 인해 동두천시 발전에 어려움이 있다. 평택에 준하는 보상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10일 오전 11시께 시청 제1회의실에서 민선8기 3주년 언론 브리핑에 앞서, 시는 지난 74여 년 동안 국가를 위해 희생해 왔다며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피해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박 시장은 “미군 공여지 반환 약속이 지켜지지 않아 시는 감당하기 어려운 피해를 입고 있다며, 이로 인해 동두천시 발전에 어려움이 있다. 평택에 준하는 보상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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