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태양품은 꽁꽁 언, 안성 용설저수지'
용설리의 지명은 1914 년 행정구역 통폐합 당시 병합된 여러 가지 중 용암과 설동의 이름을 따서 붙였고 , 설동의 지형이 용의 혀처럼 생겼기 때문에 용설리라 이름 붙여졌다고 구전된다 .
[드본세] 추위가 만든 모양 '용설호·용설저수지'
용설리의 지명은 1914 년 행정구역 통폐합 당시 병합된 여러 가지 중 용암과 설동의 이름을 따서 붙였고 , 설동의 지형이 용의 혀처럼 생겼기 때문에 용설리라 이름 붙여졌다고 구전된다 .
[사진으로 봤다] 동두천 보통공립학교 원터 기념비 제막식
올해로 개교 101년 된 동두천초등학교 전신인 동두천 보통공립학교는 1923년 9월1일 개교 후 6.25 전쟁으로 인해 창말(옛 지명)이라는 원터에서 미군 등 유엔군이 군사적 작전지역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1954년께 약 3㎞ 남쪽방향으로 현재의 장소인 평화로 2460번 길 4로 이전하게
[사진으로 봤다] 옛 지명 고이 간직한 '창말' 이발관
그래서 쌀 창고가 있는 마을이라 ' 창말 ' 이라는 지명이 붙여졌다 .
[사진으로 봤다] 발걸음 멈추게 한, 경기도 공공 의료원 공모지 '턱거리 마을'
턱거리마을 지명의 유래는 ' 고개를 걸어서 넘어 다니던 시절에 숨이 턱까지 차오른다 ' 고 해서 생긴 이름이다 . 이 지역은 주한미군들로 꽤 번화했던 곳이다 .
[드본세] 농업용 저수지서 시민들의 쉼터로 변신...76년 역사 간직한 의왕 '왕송호수'
당시 '왕송'이라는 명칭은 조성 당시 근처의 지명들을 하나씩 따와서 만들어졌다고 알려진다 . 이 저수지는 인근의 도시화로 인해 명칭이 저수지에서 호수로 바뀌고 , 호수 주변 정비를 통해 각종 시설물들이 들어서기 시작하면서 지금의 모습을 갖췄다.
[사진으로 봤다] 봄향기 가득...오산 물향기수목원 풍경
규모는 34 ㏊ , 예로부터 맑은 물이 흐르는 곳이라 하여 붙은 수청동 ( 水淸洞 ) 이란 지명에서 명칭이 유래됐다 .
맑은 날 포토존으로 들어온 ‘추읍산’
추읍산은 해발 583m 로 일제강점기 때 주읍산으로 불렸지만 1995 년부터 고유지명인 추읍산으로 바꿔 불렀다 . 맑은 날 정상에 오르면 , 일곱 고을이 내려다보인다고 해 ‘ 칠읍산 ’ 이라고도 불린다 .
[드론이 본 세상] 경기도 건축문화상 수상에 빛나는 ‘여주박물관’
각종 상을 수상한 여주박물관인 여마관은 여주 지명 역사의 근원인 마암의 의미를 잘 담아낸 건축물로 , 남한강 · 초록 · 숲 · 잔디를 담은 하나의 조형물이다 .
[포토] "통일 염원" 연천 호로고루 해바라기 올해도 활짝
호로고루의 호로는 호로하라는 임진강의 옛 지명에서 유래됐으며, 호로강에 있는 오래된 성을 의미한다. 호로고루성은 임진강가 언덕 위에 옛 군사목적으로 만들어진 성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