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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본세] 추위가 만든 모양 '용설호·용설저수지'

김종대 기자
13일 오후 2시31분께 찾은 용설저수지가 꽁꽁 얼어있다. 저수지 곳곳은 얼었다 녹았다는 반복 하면서 눈까지 더해 만들어진 갖가지 모양들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모양을 한 채 신비스럽기까지 하다. (사진=김종대 기자)
13일 오후 2시31분께 찾은 용설저수지가 꽁꽁 얼어있다. 저수지 곳곳은 얼었다 녹았다는 반복 하면서 눈까지 더해 만들어진 갖가지 모양들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모양을 한 채 신비스럽기까지 하다. (사진=김종대 기자)

13일 오후 2시31분께 찾은 용설저수지가 꽁꽁 얼어있다. 저수지 곳곳은 얼었다 녹았다는 반복 하면서 눈까지 더해 만들어진 갖가지 모양들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모양을 한 채 신비스럽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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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설저수지는 안성시 죽산면 용설리에 있는 저수지로, 지난 1982년 착공해 약 3년여의 공사를 마치고 1985년 준공됐다. 사람으로 치면 올해 나이로 불혹인 40살이다.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유지면적은 790ha, 저수량은 293만2천m³ 관개면적(한 개의 관개시설에 의해 물을 이용할 수 있는 경지의 면적)은 401,6㏊로 알려져 있다. 제방은 길이 459미터로의 높이는 19미터이다.

용설리의 지명은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 당시 병합된 여러 가지 중 용암과 설동의 이름을 따서 붙였고, 설동의 지형이 용의 혀처럼 생겼기 때문에 용설리라 이름 붙여졌다고 구전된다. 저수지 한편엔 혀를 길게 내민 용의 조각상도 만들어져 있다.

13일 오후 2시31분께 찾은 용설저수지가 꽁꽁 얼어있다. 저수지 곳곳은 얼었다 녹았다는 반복 하면서 눈까지 더해 만들어진 갖가지 모양들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모양을 한 채 신비스럽기까지 하다. (사진=김종대 기자)
13일 오후 2시31분께 찾은 용설저수지가 꽁꽁 얼어있다. 저수지 곳곳은 얼었다 녹았다는 반복 하면서 눈까지 더해 만들어진 갖가지 모양들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모양을 한 채 신비스럽기까지 하다. (사진=김종대 기자)
13일 오후 2시31분께 찾은 용설저수지가 꽁꽁 얼어있다. 저수지 곳곳은 얼었다 녹았다는 반복 하면서 눈까지 더해 만들어진 갖가지 모양들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모양을 한 채 신비스럽기까지 하다. (사진=김종대 기자)
13일 오후 2시31분께 찾은 용설저수지가 꽁꽁 얼어있다. 저수지 곳곳은 얼었다 녹았다는 반복 하면서 눈까지 더해 만들어진 갖가지 모양들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모양을 한 채 신비스럽기까지 하다. (사진=김종대 기자)
13일 오후 2시31분께 찾은 용설저수지가 꽁꽁 얼어있다. 저수지 곳곳은 얼었다 녹았다는 반복 하면서 눈까지 더해 만들어진 갖가지 모양들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모양을 한 채 신비스럽기까지 하다. (사진=김종대 기자)
13일 오후 2시31분께 찾은 용설저수지가 꽁꽁 얼어있다. 저수지 곳곳은 얼었다 녹았다는 반복 하면서 눈까지 더해 만들어진 갖가지 모양들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모양을 한 채 신비스럽기까지 하다. (사진=김종대 기자)
13일 오후 2시31분께 찾은 용설저수지가 꽁꽁 얼어있다. 저수지 곳곳은 얼었다 녹았다는 반복 하면서 눈까지 더해 만들어진 갖가지 모양들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모양을 한 채 신비스럽기까지 하다. (사진=김종대 기자)
13일 오후 2시31분께 찾은 용설저수지가 꽁꽁 얼어있다. 저수지 곳곳은 얼었다 녹았다는 반복 하면서 눈까지 더해 만들어진 갖가지 모양들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모양을 한 채 신비스럽기까지 하다. (사진=김종대 기자)
13일 오후 2시31분께 찾은 용설저수지가 꽁꽁 얼어있다. 저수지 곳곳은 얼었다 녹았다는 반복 하면서 눈까지 더해 만들어진 갖가지 모양들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모양을 한 채 신비스럽기까지 하다. (사진=김종대 기자)
13일 오후 2시31분께 찾은 용설저수지가 꽁꽁 얼어있다. 저수지 곳곳은 얼었다 녹았다는 반복 하면서 눈까지 더해 만들어진 갖가지 모양들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모양을 한 채 신비스럽기까지 하다. (사진=김종대 기자)
13일 오후 2시31분께 찾은 용설저수지가 꽁꽁 얼어있다. 저수지 곳곳은 얼었다 녹았다는 반복 하면서 눈까지 더해 만들어진 갖가지 모양들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모양을 한 채 신비스럽기까지 하다. (사진=김종대 기자)
13일 오후 2시31분께 찾은 용설저수지가 꽁꽁 얼어있다. 저수지 곳곳은 얼었다 녹았다는 반복 하면서 눈까지 더해 만들어진 갖가지 모양들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모양을 한 채 신비스럽기까지 하다. (사진=김종대 기자)
13일 오후 2시31분께 찾은 용설저수지가 꽁꽁 얼어있다. 저수지 곳곳은 얼었다 녹았다는 반복 하면서 눈까지 더해 만들어진 갖가지 모양들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모양을 한 채 신비스럽기까지 하다. (사진=김종대 기자)
13일 오후 2시31분께 찾은 용설저수지가 꽁꽁 얼어있다. 저수지 곳곳은 얼었다 녹았다는 반복 하면서 눈까지 더해 만들어진 갖가지 모양들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모양을 한 채 신비스럽기까지 하다. (사진=김종대 기자)
13일 오후 2시31분께 찾은 용설저수지가 꽁꽁 얼어있다. 저수지 곳곳은 얼었다 녹았다는 반복 하면서 눈까지 더해 만들어진 갖가지 모양들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모양을 한 채 신비스럽기까지 하다. (사진=김종대 기자)
13일 오후 2시31분께 찾은 용설저수지가 꽁꽁 얼어있다. 저수지 곳곳은 얼었다 녹았다는 반복 하면서 눈까지 더해 만들어진 갖가지 모양들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모양을 한 채 신비스럽기까지 하다. (사진=김종대 기자)
13일 오후 2시31분께 찾은 용설저수지가 꽁꽁 얼어있다. 저수지 곳곳은 얼었다 녹았다는 반복 하면서 눈까지 더해 만들어진 갖가지 모양들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모양을 한 채 신비스럽기까지 하다. 혀를 길게 내민 용의 조각상도 만들어져 있다. (사진=김종대 기자)
13일 오후 2시31분께 찾은 용설저수지가 꽁꽁 얼어있다. 저수지 곳곳은 얼었다 녹았다는 반복 하면서 눈까지 더해 만들어진 갖가지 모양들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모양을 한 채 신비스럽기까지 하다. (사진=김종대 기자)
13일 오후 2시31분께 찾은 용설저수지가 꽁꽁 얼어있다. 저수지 곳곳은 얼었다 녹았다는 반복 하면서 눈까지 더해 만들어진 갖가지 모양들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모양을 한 채 신비스럽기까지 하다. (사진=김종대 기자)
13일 오후 2시31분께 찾은 용설저수지가 꽁꽁 얼어있다. 저수지 곳곳은 얼었다 녹았다는 반복 하면서 눈까지 더해 만들어진 갖가지 모양들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모양을 한 채 신비스럽기까지 하다. (사진=김종대 기자)
13일 오후 2시31분께 찾은 용설저수지가 꽁꽁 얼어있다. 저수지 곳곳은 얼었다 녹았다는 반복 하면서 눈까지 더해 만들어진 갖가지 모양들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모양을 한 채 신비스럽기까지 하다. (사진=김종대 기자)
13일 오후 2시31분께 찾은 용설저수지가 꽁꽁 얼어있다. 저수지 곳곳은 얼었다 녹았다는 반복 하면서 눈까지 더해 만들어진 갖가지 모양들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모양을 한 채 신비스럽기까지 하다. 어느새 태양이 호수에 들어와 있다. (사진=김종대 기자)
13일 오후 2시31분께 찾은 용설저수지가 꽁꽁 얼어있다. 저수지 곳곳은 얼었다 녹았다는 반복 하면서 눈까지 더해 만들어진 갖가지 모양들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모양을 한 채 신비스럽기까지 하다. 어느새 태양이 호수에 들어와 있다. (사진=김종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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