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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본세] '하늘에서 본, 양주 가래비 빙벽장'

김광섭 기자
11일 오후 2시40분께 찾은 양주시 광적면 가래비 빙벽장엔 빙벽 타기 동호인들이 꽁꽁 언 빙벽을 아이스 도끼로 힘차게 찍으면서 오르고 있었다. (사진=김광섭 기자)
11일 오후 2시40분께 찾은 양주시 광적면 가래비 빙벽장엔 빙벽 타기 동호인들이 꽁꽁 언 빙벽을 아이스 도끼로 힘차게 찍으면서 오르고 있었다. (사진=김광섭 기자)

11일 오후 2시40분께 찾은 양주시 광적면 가래비 빙벽장엔 빙벽 타기 동호인들이 하얗게 꽁꽁 언 빙벽을 아이스 도끼로 힘차게 찍으면서 오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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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벽 타기(Ice Climbing)는 얼음으로 형성된 벽을 등반하는 익스트림 스포츠로 겨울철에 얼어붙은 폭포, 얼음 기둥, 또는 얼음이 덮인 바위를 등반하는 고난도의 기술과 체력이 요구되는 스포츠다. 빙벽 타기를 위해서는 아이젠과 아이스 도끼, 로프 및 하네스, 헬멧, 체온 유지를 위한 방수 및 방한 의류 등은 필수다.

11일 오후 2시40분께 찾은 양주시 광적면 가래비 빙벽장엔 빙벽 타기 동호인들이 꽁꽁 언 빙벽을 아이스 도끼로 힘차게 찍으면서 오르고 있었다. (사진=김광섭 기자)
11일 오후 2시40분께 찾은 양주시 광적면 가래비 빙벽장엔 빙벽 타기 동호인들이 꽁꽁 언 빙벽을 아이스 도끼로 힘차게 찍으면서 오르고 있었다. (사진=김광섭 기자)
11일 오후 2시40분께 찾은 양주시 광적면 가래비 빙벽장엔 빙벽 타기 동호인들이 꽁꽁 언 빙벽을 아이스 도끼로 힘차게 찍으면서 오르고 있었다. (사진=김광섭 기자)
11일 오후 2시40분께 찾은 양주시 광적면 가래비 빙벽장엔 빙벽 타기 동호인들이 꽁꽁 언 빙벽을 아이스 도끼로 힘차게 찍으면서 오르고 있었다. (사진=김광섭 기자)
11일 오후 2시40분께 찾은 양주시 광적면 가래비 빙벽장엔 빙벽 타기 동호인들이 꽁꽁 언 빙벽을 아이스 도끼로 힘차게 찍으면서 오르고 있었다. (사진=김광섭 기자)
11일 오후 2시40분께 찾은 양주시 광적면 가래비 빙벽장엔 빙벽 타기 동호인들이 꽁꽁 언 빙벽을 아이스 도끼로 힘차게 찍으면서 오르고 있었다. (사진=김광섭 기자)
11일 오후 2시40분께 찾은 양주시 광적면 가래비 빙벽장엔 빙벽 타기 동호인들이 꽁꽁 언 빙벽을 아이스 도끼로 힘차게 찍으면서 오르고 있었다. (사진=김광섭 기자)
11일 오후 2시40분께 찾은 양주시 광적면 가래비 빙벽장엔 빙벽 타기 동호인들이 꽁꽁 언 빙벽을 아이스 도끼로 힘차게 찍으면서 오르고 있었다. (사진=김광섭 기자)
11일 오후 2시40분께 찾은 양주시 광적면 가래비 빙벽장엔 빙벽 타기 동호인들이 꽁꽁 언 빙벽을 아이스 도끼로 힘차게 찍으면서 오르고 있었다. (사진=김광섭 기자)
11일 오후 2시40분께 찾은 양주시 광적면 가래비 빙벽장엔 빙벽 타기 동호인들이 꽁꽁 언 빙벽을 아이스 도끼로 힘차게 찍으면서 오르고 있었다. (사진=김광섭 기자)
11일 오후 2시40분께 찾은 양주시 광적면 가래비 빙벽장엔 빙벽 타기 동호인들이 꽁꽁 언 빙벽을 아이스 도끼로 힘차게 찍으면서 오르고 있었다. (사진=김광섭 기자)
11일 오후 2시40분께 찾은 양주시 광적면 가래비 빙벽장엔 빙벽 타기 동호인들이 꽁꽁 언 빙벽을 아이스 도끼로 힘차게 찍으면서 오르고 있었다. (사진=김광섭 기자)
11일 오후 2시40분께 찾은 양주시 광적면 가래비 빙벽장엔 빙벽 타기 동호인들이 꽁꽁 언 빙벽을 아이스 도끼로 힘차게 찍으면서 오르고 있었다. (사진=김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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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2시40분께 찾은 양주시 광적면 가래비 빙벽장엔 빙벽 타기 동호인들이 꽁꽁 언 빙벽을 아이스 도끼로 힘차게 찍으면서 오르고 있었다. (사진=김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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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2시40분께 찾은 양주시 광적면 가래비 빙벽장엔 빙벽 타기 동호인들이 꽁꽁 언 빙벽을 아이스 도끼로 힘차게 찍으면서 오르고 있었다. (사진=김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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