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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본세]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랜드마크 '처인휴게소'

김광섭 기자
3일 낮 12시13분께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구간의 랜드마크로 소문난 처인휴게소(양방향휴게소)를 찾았다. 이 휴게소는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개통된 고속도로와 함께 문을 열었다. (사진=김광섭 기자)
3일 낮 12시13분께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구간의 랜드마크로 소문난 처인휴게소(양방향휴게소)를 찾았다. 이 휴게소는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개통된 고속도로와 함께 문을 열었다. (사진=김광섭 기자)

3일 낮 12시13분께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구간의 랜드마크로 소문난 처인휴게소(양방향휴게소)를 찾았다. 이 휴게소는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개통된 고속도로와 함께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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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구역상 용인시 처인구 구간에 위치한 처인휴게소는 고속도로 위를 가로지르는 상공형 양방향 통합 휴게소로 모양은 동그란 모양을 한 두 개의 반지가 겹쳐진 독특한 구조의 형태를 띠고 있다. 화합과 소통, 만남의 의미를 2개의 링으로 형상화하고, 안전을 상징하는 벨트와 도로공사의 심벌인 'EX'를 뜻하는 차별화된 디자인을 가진 고속도로 위 휴게소다.

약 13만 4987㎡ 부지에 연면적은 약 7946㎡로 각종 편의시설과 함께 포천방향에는 275대, 세종방향에는 318대의 주차공간을 갖춘 대형 휴게소다.

지난 2017년 11월 국내에 처음 도입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조남분기점과 도리분기점 사이에 있는 시흥하늘휴게소와도 거의 같은 구조다.

3일 낮 12시13분께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구간의 랜드마크로 소문난 처인휴게소(양방향휴게소)를 찾았다. 이 휴게소는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개통된 고속도로와 함께 문을 열었다. (사진=김광섭 기자)
3일 낮 12시13분께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구간의 랜드마크로 소문난 처인휴게소(양방향휴게소)를 찾았다. 이 휴게소는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개통된 고속도로와 함께 문을 열었다. (사진=김광섭 기자)
3일 낮 12시13분께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구간의 랜드마크로 소문난 처인휴게소(양방향휴게소)를 찾았다. 이 휴게소는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개통된 고속도로와 함께 문을 열었다. (사진=김광섭 기자)
3일 낮 12시13분께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구간의 랜드마크로 소문난 처인휴게소(양방향휴게소)를 찾았다. 이 휴게소는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개통된 고속도로와 함께 문을 열었다. (사진=김광섭 기자)
3일 낮 12시13분께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구간의 랜드마크로 소문난 처인휴게소(양방향휴게소)를 찾았다. 이 휴게소는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개통된 고속도로와 함께 문을 열었다. (사진=김광섭 기자)
3일 낮 12시13분께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구간의 랜드마크로 소문난 처인휴게소(양방향휴게소)를 찾았다. 이 휴게소는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개통된 고속도로와 함께 문을 열었다. (사진=김광섭 기자)
3일 낮 12시13분께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구간의 랜드마크로 소문난 처인휴게소(양방향휴게소)를 찾았다. 이 휴게소는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개통된 고속도로와 함께 문을 열었다. (사진=김광섭 기자)
3일 낮 12시13분께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구간의 랜드마크로 소문난 처인휴게소(양방향휴게소)를 찾았다. 이 휴게소는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개통된 고속도로와 함께 문을 열었다. (사진=김광섭 기자)
3일 낮 12시13분께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구간의 랜드마크로 소문난 처인휴게소(양방향휴게소)를 찾았다. 이 휴게소는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개통된 고속도로와 함께 문을 열었다. (사진=김광섭 기자)
3일 낮 12시13분께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구간의 랜드마크로 소문난 처인휴게소(양방향휴게소)를 찾았다. 이 휴게소는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개통된 고속도로와 함께 문을 열었다. (사진=김광섭 기자)
3일 낮 12시13분께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구간의 랜드마크로 소문난 처인휴게소(양방향휴게소)를 찾았다. 이 휴게소는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개통된 고속도로와 함께 문을 열었다. (사진=김광섭 기자)
3일 낮 12시13분께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구간의 랜드마크로 소문난 처인휴게소(양방향휴게소)를 찾았다. 이 휴게소는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개통된 고속도로와 함께 문을 열었다. (사진=김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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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고구마 2026.08.16 11:11

3번째 방문인데 도대체 이휴게소 설계자가 누군지 보고싶다! 왜? 어이가 없는 구조라서 도대체 어찌 생긴 사람인지 보고싶음...이용하기 너무 불편함 너무너무 불편함. 휴게소에 입점해있는 가게들이 불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