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1시30분께 찾은 겨울철의 '핫플' 가평 어비계곡 사기막천에 강추위가 연일 이어지면서 빙벽 크기가 점점 커지고 있다. 지난해부터 이곳을 찾는 외국인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더욱 인기다. 겨울철 휴일 하루 많게는 수백여 명의 외국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이곳은 날씨가 추우면 추울수록 빙벽 크기는 점점 더 커진다.
11일 오후 1시30분께 찾은 겨울철의 '핫플' 가평 어비계곡 사기막천에 강추위가 연일 이어지면서 빙벽 크기가 점점 커지고 있다. 지난해부터 이곳을 찾는 외국인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더욱 인기다. 겨울철 휴일 하루 많게는 수백여 명의 외국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이곳은 날씨가 추우면 추울수록 빙벽 크기는 점점 더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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