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봤다] 이천도자기축제, 두 공간에서 이어진 도자의 흐름
특히 도예 명장이 항아리에 문양을 새기는 작업은 관람객들의 시선을 끈다 . 제작 과정이 공개되면서 도자가 완성되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도 있다는 게 큰 매력이다 .
'도자기의 색, 이천의 빛'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 개막
개막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송석준 국회의원 , 박명서 시의회의장 및 시의원 , 허원 · 김일중 도의원 , 국내 · 외 교류도시 대표단 , 대한민국도자기명장 , 이천도자기명장 , 각급 사회 기관 · 단체장 , 도예인 , 시민 , 학생 등 1000
[사진으로 봤다] 제38회 이천 도자기축제장 풍경
근로자의 날인 1일 오후 3시께 제38회 이천도자기축제가 열리고 있는 이천도자기예술마을에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한 가운데 도자기명장 워크숍 코너에서 이연휴 명장이 도자기에 조각을 선보이고 있다.
많은 방문객 다녀간, 제37회 이천도자기축제 '성료'
(사진=송석원 기자) 제37회 이천도자기축제 마지막 날인 7일 오후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에서 김영수 도자기 명장이 성형 시연과 조세연 도자기 명장이 조각 시연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으로 봤다] 휴일 관광객 ‘북적’...이천도자기축제 열리는 ‘사기막골 도예촌’
대한민국 명장이며 이천도자기 명장인 권영배 도예가가 운영 중인 매장. 권영배 도예가 전시장.
[포토] 박래헌 명장의 작품 시연...이천도자기축제 어느덧 중반으로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명장들의 도자기 작품 시연은 총 10 명의 명장이 2 명씩 성형 , 조각 등 도자기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위해 오후 2 시부터 4 시까지 선보인다 .
미추홀명장 등재식
/인천시 제공 박남춘 시장이 31일 인천시청역에서 열린 ‘2018년 미추홀명장 등재식’에 참석하고 있다.
[영상인터뷰] ‘함께하는 행복도시’ 만드는 조병돈 이천시장
한·중 도예명장 초청 교류전도 좋은 볼거리 중 하나로, 한국과 중국의 도예명장 31명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 전에서 양국을 대표하는 빼어난 도예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이천도자기축제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체험하고 즐기면서 힐링과 여유를 마음껏 누리고 아울러 축제장과 이천도자예술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