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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방문객 다녀간, 제37회 이천도자기축제 '성료'

송석원 기자
제37회 이천도자기축제 마지막 날인 7일 오후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에서 김영수 도자기 명장이 성형 시연을 하고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제37회 이천도자기축제 마지막 날인 7일 오후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에서 김영수 도자기 명장이 성형 시연을 하고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제37회 이천도자기축제 마지막날인 7일 오후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에서 조세연 도자기 명장이 조각 시연을 하고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제37회 이천도자기축제 마지막날인 7일 오후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에서 조세연 도자기 명장이 조각 시연을 하고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제37회 이천도자기축제 마지막 날인 7일 오후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에서 김영수 도자기 명장이 성형 시연과 조세연 도자기 명장이 조각 시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천도자기축제는 지난달 26일부터 7일까지 12일간 개최돼 많은 방문객이 다녀가면서 이날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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