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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래헌 명장의 작품 시연...이천도자기축제 어느덧 중반으로

송석원 기자
17일 오후3시20분께 이천 예스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제36회 이천도자기축제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들이 더운 날씨에도 불구 박래헌 이천 도자기 명장의 작품 시연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17일 오후3시20분께 이천 예스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제36회 이천도자기축제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들이 더운 날씨에도 불구 박래헌 이천 도자기 명장의 작품 시연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17일 오후3시20분께 이천 예스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제36회 이천도자기축제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들이 더운 날씨에도 불구 박래헌 이천 도자기 명장의 작품 시연을 관람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명장들의 도자기 작품 시연은 총 10명의 명장이 2명씩 성형, 조각 등 도자기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위해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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