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흙을 지킨 사람들의 날
둘째는 판로다. 양벌동 자연채 푸드팜센터의 로컬푸드 직매장은 중소 가족농과 고령농, 귀농인의 농산물이 시민의 식탁에 바로 오르는 통로이며, 민선 9기는 농민 소득 증대와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로컬푸드 확대를 약속했다. 셋째는 규제 안에서 사는 폭이다.
[기고] 구리시의 미래,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에서 시작해야
이를 바탕으로 지역 화폐와 전통시장 행사, 골목상권 공동 마케팅을 연계하고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수 있다. GH 이전과 지역 행사 등 공공부문의 활동이 지역 소비로 이어지도록 연계하는 방안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
[기고] 주민이 도시의 주인이 되는 길
여섯째, 공동체의 영역을 ‘돌봄’으로 확대해야 한다. 앞으로 공동체 정책에서 특히 주목해야 할 분야가 돌봄이다.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맞벌이 가구 증가 등으로 행정이 모든 생활 문제를 직접 해결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기자수첩] 임금님표 이천쌀, 5년을 쌓아 올린 성과
하지만 품질 기준을 더 정교하게 다듬고 , 참여 농가를 점진적으로 확대하며 , 안정적인 판로를 유지해 나간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 임금님표 이천쌀의 성과가 일부 농가의 기록에 머무르지 않고 , 이천 농업 전반의 경쟁력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충분하다 .
나물을 사랑하는 사람들, 동아리로 뭉치다
박동진 학과장의 격려사에 이어 지도교수로 유망 나물재배 전망과 안정적 판로 방안에 대한 조언을 하고 나물동아리 창립 기념행사로 실습포에 섬쑥부쟁이 정식행사도 가졌다 .
[기고] 을사년 푸른 뱀의 지혜로 기업과 시민이 상생하는 이천시를 꿈꾸며...
지난 2025 년 1 월 8 일 상공회의소 주관 신년 인사회 인사말에서 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 특히 관내 제품 우선구매를 활성화하겠다고 이야기했다 .
[기고] 일자리 창출의 뿌리 중소기업 지원은 지역의 버팀목
관내 중소기업의 효율적인 마케팅 등을 돕기 위해 이천시 홈페이지에 중소기업 홍보란을 확대 개편하면서 중소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고객들에게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전용 홍보란을 구축했다 .
[기고] 포천쌀 미주 첫 수출 ‘작지만 큰 결실’
그동안 적극적인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노력한 결과가 아닐까 ? 포천시 실무추진단은 판촉전이 열리는 기간 동안 애틀랜타 한인회와 포천쌀 수출 확대를 위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 포천에서 나고 자란 사람으로서 포천쌀이 으뜸이라고 자부한다 .
[사설] 빠르게 성장하는 경기 로컬푸드 사업
단순히 지역의 먹거리 문제를 해소하는 차원을 넘어 지역 내 복지 , 건강 , 환경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소규모 농가들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있다 . 이런 로컬 푸드의 소비가 확대되면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는 장점도 있다 .
[사설] 의미있는 아동 건강과일 공급 확대
도내 생산 과일을 우선 공급함으로써 경기도 과수농가의 안정적 판로 확보에 기여하는 것이 두 번째다 . 때문에 이 사업은 어린이 학부모 농민 모두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 이런 의미에서 이번 사업 확대는 매우 잘한 일이다 . 설문조사에서도 잘 나타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