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경기북부, 실질적 국가책임의 단계로 가야 한다
경기북부 발전의 걸림돌로 가장 많이 지적돼 온 것은 바로 주한미군 반환공여지다 . 넓은 면적이 수십 년 동안 방치되면서 지역 발전이 가로막혔다 .
[기자수첩] 미군의 ‘통행증’이 대한민국의 주권을 가로막았다
주한미군 시설사령부가 걸산동 신규 전입 주민들에게 통행증 발급을 거부했고 , 이유는 “SOFA( 한미주둔군지위협정 ) 에 민간인 통행권 조항이 없다 ” 는 한마디였다 .
[기자수첩] 미 트럼프 대통령의 ‘주한미군 기지 소유권’ 이전 발언을 바라보며
주한미군이 사용하는 기지와 부지는 명확히 대한민국 영토다. 미군은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A)에 따라 ‘사용권’을 가질 뿐, ‘소유권’을 가지는 것은 아니다. 이 원칙은 동맹의 틀 안에서 한국의 주권을 존중한다는 기본 전제에서 출발한다.
[기고] 74년 안보 희생의 대가는 0원, 정부는 동두천을 외면했다
우리 시는 전체 면적의 42% 에 해당하는 40.63 ㎢ 의 땅을 미군에 제공했다 . 2000 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주한미군과 그 가족 , 관련 종사자 등 약 2 만 명이 거주하여 경제가 활기를 띠었지만 , 대규모 병력의 평택 이전 이후 미군이 급감하며 지역 경제는 점점 침체됐다 .
[기고] 동두천시, 낙검자 여성강제수용소(성병관리소) 보전으로 평화와 인권의 도시로
현장 방문을 위해 박형덕 시장이 작성 배포한 공식문서에는, 성병관리소가 국가 주도로 ‘강압적인 입소와 비윤리적인 운영, 과민성 쇼크 사망 등에 인권문제’가 있었으며, ‘주한미군을 위해 만든 위안부 성격과 강제성이 짙어져 원칙적으로 피해자들이 주체적 성매매
[기고] 경기동북부 '공공의료원' 원점서 재검토 돼야 "시민들의 분노 멈추지 않을 것"
특히 주한미군 주둔지임에도 평택과는 현저하게 부족한 혜택을 받고 있다 . 국책 사업으로부터 외면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 . 그리고 또 경기도로부터 외면을 당했다 .
이 선물 언제 줄거냐면 음...!
주한미군.
[사설] 잊지 못할 경기·인천에서의 추억을
미국 대표단은 경기도 평택시의 주한미군 기지인 캠프 험프리스로 옮긴 후 문화 체험 중이다 . 이처럼 지자체가 마련한 각종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인원만 경기 35 개국 1 만 3568 명 , 인천에 27 개국 3257 명이나 된다 .
[기자수첩] 동두천시의 빅딜(Big Deal)
경기개발연구원에 따르면 동두천시가 주한미군 공여지로 인해 입은 지역경제피해액이 약 19 조 4587 억 원에 이르고 있다고 했으니 , 동두천은 엄청난 손해를 보는 것이다 . 2023 년 권리를 주장하기 위해 범시민대책위원회를 재구성했고 , 중앙정부와 경기도에 강력히 요구하기 위한 새 임원들도
[기고] 6군단 부지는 반드시 포천시민에게 반환되어야 한다
K- 방산수출을 위한 최신무기의 시험장은 물론 주한미군의 가장 큰 전용 사격장 역할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천시민은 국가안보라는 절대 공익을 위하여 각종 소음 및 도비탄 , 재산적 피해를 인내해 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