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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생명은 똑같다, 반려동물도 우리 가족이다

[기자수첩] 생명은 똑같다, 반려동물도 우리 가족이다

이를 막기 위해 ' 반려견 인식표 의무제도 ' 가 시행되고 있지만 , 거리에서 마주친 반려견 · 반려묘를 보면 지켜지지 않는 게 대다수다 . 강력한 단속이 없기 때문이다 .

본문 오피니언 2025.10.22 16:57 | 양주
[기자수첩] 펫티켓 실종 시대 ‘반려’는 하고 계십니까?

[기자수첩] 펫티켓 실종 시대 ‘반려’는 하고 계십니까?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 나온 70 대 여성이 있었는데 , 개가 길가 나무 밑에 똥을 쌌다 . 그런데 주인은 아무 일 없다는 듯 그냥 걸어갔다 . 뒷정리도 없고 , 미안함도 없고 , 돌아보는 눈길조차 없었다 . 보는 내가 다 민망할 정도였다 .

본문 오피니언 2025.07.30 09:31 | 김상현
[공감, 세상구경] 무려 816억 상속받은 인도 반려견 ‘티토’

[공감, 세상구경] 무려 816억 상속받은 인도 반려견 ‘티토’

반려견은 우리의 외로움을 달래주고, 무조건적인 애정을 보여주는 특별한 존재다 보니 그렇다. 하지만 인간이 사는 이 세상에서, 막대한 자산이 반려견에게 상속되는 일이 과연 정당한가에 대해 한 번쯤 고민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본문 오피니언 2024.10.30 17:22 | 평택
[문박사의 ‘생활속 지혜’] 만남과 헤어짐

[문박사의 ‘생활속 지혜’] 만남과 헤어짐

혼자인 내게 , 잘 때 가슴에 온기 ( 溫氣 ) 를 준 반려 ( 伴侶 ) 견이었다 . 만남과 이별의 시작 , 첫 단추이자 물꼬 ( 어떤 일의 시작을 비유적으로 말함 ), 물줄기가 시작되는 곳은 ‘ 인연 ’ 이다 .

본문 오피니언 2024.01.28 10:56 | 문재익
[기자수첩] 개와 고양이 학대범 보다 엄정수사, 엄중처벌해야

[기자수첩] 개와 고양이 학대범 보다 엄정수사, 엄중처벌해야

‘ 펫티켓 ’ 이라 불리는 반려견 활동 예의범절이 다양하게 요구되는 등 민원이 끊임없이 발생하긴 하지만 나아지는 추세다 . 반려견 , 반려묘 관련 새로운 사업도 다양하게 발전하고 있다 .

본문 오피니언 2023.07.19 21:01 | 광주
[사설] 기대되는 경기도 반려동물 행복 정책

[사설] 기대되는 경기도 반려동물 행복 정책

이와 때맞춰 김동연 경기지사는 반려견뿐만 아니라 “ 반려동물과 함께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겠다 ” 며 “ 동물을 단순한 ' 물건 ' 이 아니라 ' 생명체 ' 로서 보호하고 존중하는 제도와 정책 마련에 적극 나서겠다 ” 고 밝혔다 .

본문 오피니언 2023.03.22 14:55 | 중앙신문
[웅산서당 야몽야몽] 사춘기(思春期)

[웅산서당 야몽야몽] 사춘기(思春期)

그렇다고 평생 잘 먹고 잘살기 위해 재물의 노예가 되면 , 아무리 잘살아도 부잣집 반려 견보다 나은 것이 무엇일까 ? 사람의 사춘기는 동물의 사춘기와 달라져야 한다 . 사춘기의 생각 하나가 평생의 운명을 달라지게도 하기 때문이다 .

본문 오피니언 2023.01.10 00:24 | 강태립
[기자수첩] 여성 경찰관 비하·혐오·조롱 멈춰야

[기자수첩] 여성 경찰관 비하·혐오·조롱 멈춰야

우리 사회가 성별 갈등 , 세대 갈등 , 지역 갈등 , 빈부 갈등 , 지역 갈등 , 정치적 여야 진영 갈등 , 외국인 차별 , 노인 혐오 , 반려견 및 반려묘 혐오 등 무수한 갈등과 혐오로 점철되고 있어 우려스럽다 .

본문 오피니언 2021.11.23 08:12 | 화성
[김완수의 흙이좋다]성공하는 귀농인보다는 행복한 귀농인이 되자! (37)

[김완수의 흙이좋다]성공하는 귀농인보다는 행복한 귀농인이 되자! (37)

희귀작물이나 특수 작목을 분양하며 생산물을 팔아주겠다는 광고는 다시 한 번 확인이 필요하다. 〇 ‘애견 귀농’ 꿈꾸며 투자했다가 날아간 은퇴자금 (MBC 보도) 인생 2막 귀농‧귀촌을 꿈꾸는 사람들을 상대로 시골에서 반려견을 키워 분양하면

본문 오피니언 2019.04.24 14:18 | 중앙신문
[조용자의 소혜(笑慧)칼럼]재롱이와 김씨

[조용자의 소혜(笑慧)칼럼]재롱이와 김씨

개가 아무리 영리하다 해도 사람 노릇은 할 수 없는데 너무 요란법석을 떨고 반려견이라며 자랑을 한다. 아무리 정성껏 개를 돌봐야 주인이 아플 때 물 한 모금 떠 넣어줄 개가 있는가. 주인을 잘 만난 개는 온갖 호강을 다 한다.

본문 오피니언 2017.11.15 15:41 | 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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