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 위에서 멈춘 일상 [중앙만평]
이건 노조만의 싸움도 , 정부만의 책임도 아니다 . 오늘의 만평은 묻는다 . “ 이 열차를 다시 움직이게 할 사람은 누구인가 ?”
[웅산서당 야몽야몽] 신(神) 위의 정치인!!
언론이 대신하여 국민에게 알려야 하는데 , 언론마저 언론노조를 만들어 공정한 방송을 하기보다 , 자신들의 이익이 되는 정당을 위한 나팔수 역할만 한다 . 예를 들어 , MBC 나 Jtv 의 과거 행적을 보자 ! 광우병 파동은 완전히 의도적인 왜곡 보도로 드러났다 .
망국 조짐
노조가 득세하면서 언론도 노조의 시각으로 변했다 . 나라의 발전보다 자신들의 안위가 우선인 방송을 한다 . 국가 발전 방향에 따라 전 국민의 생각 수준을 높여주는 교양보다 , 자신들의 적이라 생각하면 서슴지 않고 온종일 공격하는 방송을 하는 지상파도 생겨났다 .
[기자수첩] 연천군, 권한(權限)은 어디서 오나 ‘군민들 관심 있는 시각’ 필요
연천군공무원노조 ( 이하 공노조 ) 는 올 2 월에 중소 언론사에 대하여 공노조의 단결권으로 언론사를 압박하여 , 기자의 사령이 취소된 사례가 생겼고 . 이는 공노조 단체가 중소 언론사에 대한 탄압을 하게 된 나쁜 사례로 평가 되고 있다 .
[기자수첩] 지자체 홈페이지 공직자 이름이 사라진 지 6개월
아니 공무원 노조의 지나친 공직자 보호 정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
[기고] 자식농사(子息農事)
) 경영을 하던 삼성그룹마저도 문재인 ( 文在寅 ) 정부가 들어서면서부터 사무직까지 노조가 생겼다 .
[웅산서당 야몽야몽] 청년들이 어렵다고!
연봉이 많은 직업군은 노조나 협회를 만들어 오히려 자신들이 속한 집단의 더 많은 이익을 추구하여 사회를 혼란하게 하고 , 정치는 최저 임금을 시장의 논리로 두지 않고 법으로 정해 돈이 되지 않지만 , 조상 대대로 전해 내려온 우리 문화를 지키는 일들을 사라지게도 한다 .
[웅산서당 야몽야몽] 예(禮)와 화(和)
극히 일부이지만 , 판사 · 변호사 · 의사 · 검사 등 모두가 부러워할 만한 직업을 가진 분들도 재물 앞에 영혼을 팔기도 하고 , 연봉이 안정된 직업을 가진 사람들도 노조라는 단체를 만들어 집단의 이익을 위해 온 국민을 볼모로 잡기도 한다 .
[두물머리] ‘사진기 그리고 스마트폰’
노조의 대항으로 사람을 자르지는 못하고 있으나 사람을 더 이상 뽑지를 않는 듯하다 . 은행 시스템이 독점을 하는 것이다 .
[사설] 교권회복 및 보호방안 기대된다
한국교원단체 총 연합회와 교사노조 등 교원단체들도 바람직한 방안이라 평가하고 있다 . 그동안 교사와 교원단체들이 요구했던 내용이 두루 담겼기 때문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