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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구리시의 미래,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에서 시작해야

[기고] 구리시의 미래,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에서 시작해야

구리시는 2026년 8월 토평2지구 공공주택지구의 구역을 기존 약 275만㎡에서 약 322만㎡로 확대하는 방안을 중앙정부에 건의했다. 자족 기능을 강화하고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추가로 확보하려는 취지다. 다만 구역 확대는 건의 단계이므로 정부의 최종 결정과 구분해야 한다.

본문 오피니언경제사회 2026.11.05 07:41
[기고] 지방자치 35년, 참여에서 직통으로

[기고] 지방자치 35년, 참여에서 직통으로

그 자리에는 정책실장과 국․과장들이 함께 자리해 건의 하나하나의 실현 가능성을 상인들 앞에서 직접 검토하고 설명했다. 민선 9기 광주시정은 그렇게 출발했다.10월 29일은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이다. 1991년 지방의회가 부활한 지 35년이 됐다. …

정치오피니언지역 2026.10.26 13:37
[사설] 공공의 이름을 훔치는 범죄, 이제는 제도가 나서야

[사설] 공공의 이름을 훔치는 범죄, 이제는 제도가 나서야

이런 상황에서 경기도가 법령 개정 건의와 자치경찰 협력 강화를 통해 공무원 사칭 사기에 대응하겠다고 나선 것은 늦었지만 의미 있는 조치다 .

본문 오피니언 2026.02.02 15:21 | 중앙신문
[사설] 화성동탄경찰서 승격, 늦었지만 당연한 결정

[사설] 화성동탄경찰서 승격, 늦었지만 당연한 결정

지난해에는 지역 국회의원 4 명과 함께 공동 서명한 건의문을 경찰청에 직접 제출하며 열악한 치안 현실을 강하게 알렸다 . 지방정부가 중앙부처와 경찰청을 설득해 지방정부가 승격을 적극적으로 견인한 사례로 의미가 크다 .

본문 오피니언 2025.12.12 10:29 | 중앙신문
[기고] 동두천, 이제는 희생이 아닌 기회로–방위산업 클러스터가 답이다

[기고] 동두천, 이제는 희생이 아닌 기회로–방위산업 클러스터가 답이다

필자는 이러한 전문가 제언과 시민들의 열망을 담은 건의서를 직접 들고 국방부 장관을 만날 계획이다 . 국가가 공언한 ‘ 국가산업단지 국가주도 개발 ’ 을 반드시 이행하고 그 안에 동두천 방위산업 클러스터가 반영되도록 강력히 요구할 것이다 .

본문 오피니언 2025.09.23 09:31 | 중앙신문
고가의 농기계 오래 잘 쓰려면 겨울철 관리 잘해야

고가의 농기계 오래 잘 쓰려면 겨울철 관리 잘해야

농림수산부 집계에 따르면 11 월 폭설로 인한 농업분야 피해 규모가 사상 최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피해가 집중된 경기남부지역을 중심으로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가 잇따르고 있다 . 12 월 5 일까지 경기지역의 피해 규모를 보면 피해농가수는 8773 가구로 시설하우스 1446.4

본문 오피니언 2024.12.15 21:58 | 김완수
[기자수첩] 국토부는 가평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기자수첩] 국토부는 가평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국토교통부는 지난 10 월 가평군과 춘천시가 GTX-B 노선 연장을 건의한 뒤 타당성 검토에 착수했다 . 그러나 타당성 검토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경제성 , 기술적 타당성 , 비용 분담만이 아니라 , 주민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불편과 그들의 절박한 목소리이다 .

본문 오피니언 2024.11.26 12:02 | 포천
GTX-B 노선 경유지역 중 구리시만 유일하게 정차역이 없습니다!

GTX-B 노선 경유지역 중 구리시만 유일하게 정차역이 없습니다!

GTX-B 갈매역 정차 건의 . 백경현 구리시장 .

본문 오피니언 2024.03.11 18:01 | 김진호
[사설] 난임시술비 지원 국가사업이 맞다

[사설] 난임시술비 지원 국가사업이 맞다

정부는 지금이라도 국가 권익위의 건의를 받아들이는 것이 옳다 .

본문 오피니언 2023.08.27 14:06 | 중앙신문
[사설] GTX-C 노선 화성까지 연장해야

[사설] GTX-C 노선 화성까지 연장해야

화성시는 이를 바탕으로 국토교통부에 노선연장을 적극 건의한다는 방침이다. 노선 연장 사업은 원인자부담 방식이라 공사에 드는 사업비 342억원과 매년 운영비 10억원 등을 시 예산으로 충당할수 있는 장점도 있다.

본문 오피니언 2023.08.20 14:52 | 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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