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국민 안전의 골든타임을 지키는 이음, ‘소방-경찰 협력관’
이대민 인천경찰청 소방협력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 , 그 현장에는 늘 소방과 경찰이 있습니다 . 우리는 각기 다른 제복을 입고 있지만 , 그 지향점은 같습니다 .
[世上萬事(21)]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는 인천
이 메시지처럼 잘 달리는 인천이 되길 바란다 .
[사설] 인천국방벤처센터 개소가 갖는 의미
[중앙신문 사설] 인천국방벤처센터 개소가 갖는 의미. (CG=중앙신문) 수도권 최초 인천국방벤처센터가 문을 열었다 . 이는 단순한 기관 신설을 넘어 산업 전략의 방향을 공식화한 사건이다 .
[기자수첩] 천원의 힘, 인천은 무엇을 증명했나
“ 그래서 내 삶이 얼마나 나아졌는가 ” 란 질문 앞에서 인천광역시의 최근 성과는 한 번쯤 곱씹어볼 만하다 . 인천이 행정안전부 ‘2025 년 지방정부 혁신평가 ’ 에서 광역 부문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
[기자수첩] UN이 인정한 인천, 지방정부 외교의 새 모델
도시의 발전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 인천은 꾸준한 정책 일관성으로 증명해냈다 . 특히 항만도시이자 제조업 기반의 대도시인 인천이 환경과 복지를 병행한 정책으로 세계의 인정을 받았다는 점은 상징적이다 .
[사설] 출생아 수 증가 1위, 인천의 실험이 던지는 메시지
인천은 지난해 5 월 이후 꾸준히 증가세를 이어오며 저출생 극복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 인천시는 이 성과를 ‘ 아이플러스 드림 ’ 정책에서 찾는다 .
[기자수첩] 제3연륙교가 여는 변화, 인천은 준비되어 있는가
제3연륙교가 인천에 또 한 번의 변화를 가져올 것은 분명하다. 공정률 94%라는 숫자는 그 변화가 이제 현실이 되고 있음을 증명한다. 인천은 지금 ‘세계 속의 인천’으로 나아갈 문 앞에 서 있다.
[사설] 인천교육 자율감사 확대, 통제에서 신뢰로 가는 길
인천교육의 이번 선택이 일회성 구호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체감되는 변화로 이어질 때 , 감사에 대한 오래된 인식도 달라질 수 있다 . 자율감사 확대가 인천교육 행정의 성숙을 보여주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 .
[사설] 인천대로 일반화 2단계, 도시 재창조 위해 최선 다해야
[중앙신문 사설] 인천대로 일반화 2단계, 도시 재창조 위해 최선을 다해야. (CG=중앙신문) 인천의 교통지형이 새롭게 바뀌고 있다 . 총사업비 8222 억원이 투입되는 인천대로 일반화 2 단계 사업이 본격 착공됐다 .
[기자수첩] 인천시 ‘외로움국’의 첫걸음, 따뜻한 행정이 되길
유정복 인천시장의 이런 1 인가구를 보듬는 정책에 대한 기대가 크다 . 유 시장은 그동안 시민 생활의 세밀한 부분을 챙기는 행정을 강조해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