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묻는다, 남양주시의회는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기초의회의 주인은 정당이 아니라 시민이다. 지방자치는 정당을 위해 존재하는 제도가 아니다. 시민이 맡긴 권한을 시민을 위해 사용하는 것, 그 가장 단순한 원칙을 회복할 때 남양주시의회도 제 역할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기자수첩] “시민 목소리 재촉한 포럼, 과연 누구를 위한 논의였나”
하지만 많은 시민들은 “ 진행자가 정작 우리 목소리는 듣지 않는다 ” 는 지적의 목소리도 나왔다 . 시민 A 씨의 경우 “ 발표자들의 시간만 소중하고 , 방청하는 시민의 시간은 중요하지 않은가 ?
[기자수첩] 왕실행차에 시민이 섰다…회암사지 축제의 변화
왕실행차가 지나던 길 위에 시민들이 함께 서 있었다 . 행렬에는 참여한 시민들이 들어가 있었고 , 길 양옆에는 이를 지켜보는 시민들이 길게 늘어서 있었다 . 그 장면 하나로 올해 축제의 방향은 이미 설명이 됐다 . 양주시 회암사지 일원에서 열린 왕실축제는 이전과 결이 달랐다 .
김동근 의정부시장 “겨울 추운 바람 걱정마세요” 러닝 시민 위한 비닐터널 설치
김동근 의정부시장 “ 러닝 이용 시민 , 겨울 추운 바람 걱정마세요 ” 육상트랙에 비닐터널 설치. 의정부시 , 종합운동장 육상트랙에 비닐터널 설치로 러닝 이용객 ‘ 겨울 대책 ’ 추진.
구리시립미술관 건립 속도 조절 논란을 지켜보며
시민과의 약속을 늦출 수는 있어도, 흔들려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시설관리공단 운영, ‘이익’보다 ‘공공성'이 중요하다
수익 창출이 존재 이유가 아니라 시민에게 더 나은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본질이다.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 역시 예외일 수 없다.
[두물머리] 동두천시 걸산분교, 통행이 자유롭지 못했던 마을 '학교'는 사라졌다
시민들은 “ 걸산 마을 통행을 책임져야 할 사람은 정작 누구인가 ” 묻고 있다 . 지금 미군부대 “ 통행증 논란 ” 이 언제쯤 종식될지 시민 모두의 불편한 질문이 되고 있는 것이다 .
[기고] 구리 장자호수공원 명소화 프로젝트, 낭만과 활력을 더하다
시민들이 머물고 싶고,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공간을 얼마나 많이 갖고 있는지가 도시의 미래를 좌우한다. 세계의 경쟁력 있는 도시들은 자연과 문화, 관광과 경제를 연결하는 수변공간을 핵심 자산으로 활용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왔다.구리시에도 이러한 잠재력을 지닌 공간이 있다.
임현숙 동두천시의회 의장 선출, 정치공학 논란 넘어 리더십으로 답해야
그러나 지금 시민들이 의회에 요구하는 것은 더 이상의 갈등과 정치적 공방이 아니다. 이제 새로운 의장이 의회를 하나로 아우르고 시민을 위한 성과로 리더십을 증명할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
자리 다툼에 개원도 못한 남양주시의회
민선 9기의 경기도 남양주시 집행부는 시민주권 시대의 기치를 내걸고 시민 체감 시정에 집중하고 있는데 정작 시민의 대의기관인 시의회는 원 구성도 못한 채 첫걸음부터 삐걱거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