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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연천군, 2026년 미래성장 가능성이라는 ‘기회의 문’을 두드린다

[기자수첩] 연천군, 2026년 미래성장 가능성이라는 ‘기회의 문’을 두드린다

아울러 지하철 1호선 연장 개통과 도로망 확충은 서울권 1시간 생활권 구축이라는 현실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관광 자원 활용 전략도 빼놓을 수 없다.

본문 오피니언 2026.01.02 09:49 | 오기춘
[기자수첩] 유정복의 마부정제(馬不停蹄)

[기자수첩] 유정복의 마부정제(馬不停蹄)

교통 분야에서는 제 3 연륙교 개통을 시작으로 인천발 KTX, GTX-B, 인천 3 호선 , 경인고속도로와 경인선 철도 지하화 등 굵직한 과제가 줄을 선다 .

본문 오피니언 2025.12.31 20:12 | 남용우
[칼럼] 광명시의 외로운 싸움, 이제 중앙정부와 민주당이 나서야 할 때

[칼럼] 광명시의 외로운 싸움, 이제 중앙정부와 민주당이 나서야 할 때

# 지역의 문제가 아닌, 국가의 문제 신안산선은 2026년 말 개통 예정이었지만 사고 여파로 2029년 4월로 개통이 연기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본문 오피니언 2025.12.17 16:59
[기자수첩] 다리는 다 지어놓고, 이름은 왜 아직도 없나

[기자수첩] 다리는 다 지어놓고, 이름은 왜 아직도 없나

남용우 선임기자 제 3 연륙교가 개통을 한 달 앞두고 있다 . 인천이 수년 동안 공을 들여 바다를 가로질러 만들어 온 교량이다 . 공정은 사실상 마무리됐고 , 시민들은 새로운 길을 기다리고 있다 . 그런데 정작 이 다리를 부르는 이름은 아직 없다 .

본문 오피니언 2025.12.02 15:46 | 남용우
[기자수첩] 제3연륙교가 여는 변화, 인천은 준비되어 있는가

[기자수첩] 제3연륙교가 여는 변화, 인천은 준비되어 있는가

남용우 선임기자 제3연륙교 개통이 이제 눈앞이다. 2026년 1월 개통을 앞둔 가운데, 인천경제청이 밝힌 현재 공정률은 94%.

본문 오피니언 2025.11.11 13:28 | 남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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