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의회 제258회 제2차 정례회 폐회…2026년 예산 1조3472억원 확정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약 1조3506억800만원 규모로 제출된 예산안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33억4276만6000원을 감액해 1조3472억6600만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은 기금 고유 목적에 부합한다고 판단해 제출된 원안대로 의결됐다.
고양특례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개회…2026년 예산 확정
이에 따라 고양시 2026년도 예산은 총 3조4210억원3871만원6000원으로 확정됐다. 의회는 집행부가 계획된 예산을 책임 있고 효율적으로 집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견제를 이어갈 방침이다.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도 이어졌다.
용인특례시의회, 제292회 임시회 폐회...추가경정 예산안·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의결
세출부분은 예산액 3조4822억8771만1000원 중 바르게살기운동 전국 회원대회 외 7개 사업에서 7억320만6000원을 감액했다.
하남시의회, 새해 첫 추경 ‘취약계층 생활안정·지역경제 활성화’ 집중 심의
예결위는 2025년 본예산 대비 18억2500만원 증액된 총 1조129억7200만원 규모의 제1회 추경 예산안을 종합 심사했다.
정성호 의원 "공공기관 5년간 7조원대 외제 물품 구입"
가장 많이 조달한 제품은 중국산으로 2조6000억원(35.9%)이며 미국 1조4000억원(19.1%), 베트남 1.1조원(15%), 독일 2663억원(3.7%) 순이었다. 중국산은 주로 노트북컴퓨터, 모터사이클, 태블릿컴퓨터, 컴퓨터서버, 활성탄 등이었다.
윤 대통령 "집단행동 그만하고 국민생명 지켜야" (담화 전문 첨부)
경남 산청군 보건의료원은 내과 전문의 채용에 1 년이 걸렸는데 , 연봉을 3 억 6000 만원까지 올려서야 겨우 의사를 구할 수 있었습니다 .
국회, 파주 내년 국비 4842억’ 확정...기존 정부 안보다 ‘26억5800만원 증액’
국회가 21일 오후 본회의에서 의결한 656조6000억원의 새해 예산안 중 파주시에 투입될 국비 약 4842억원이 포함됐다. 사진은 박정 의원.
국회, 새해 예산안 656조6000억 ‘의결’...R&D 분야 연구 인프라 확충 중심 순중
이날 국회를 통과한 내년 예산안에 따르면 증액은 약 3 조 9000 억원 , 감액은 약 4 조 2000 억원 규모다 .
김포시, 교육·기업지원 분야 예산 감액…"근시안적 재정운영" 지적
(3.2%) 을 감액한 1 조 5591 억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상정했다 .
국회, 23일 새벽 ‘2023년도 예산안’ 처리…여야 합의한 정부안보다 4조 6천억 감소
이번에 처리된 예산안은 전날 여야가 합의한 정부안(639조원)보다 4조6000억원 줄었다. 여야는 ▲법인세 최고세율 인하와 ▲행정안전부 경찰국 ▲법무부 인사정보관리단 예산을 놓고 막판까지 대립해오다 서로가 한발씩 양보하면서 최종 합의안을 도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