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지지율 추락에 김민석, 타개책 고심
김 대표는 또 현장에서 민심을 듣고 해법을 찾는 데 현장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제12대 경기도의회 첫발… ‘현장 중심 원칙 있는 협치’ 돛 올렸다
현재 대한민국이 중대한 변곡점을 지나고 있다고 진단한 남 의장은 의회가 나아가야 할 길로 ‘현장’을 꼽았다.
이영주 경기도의원 ‘덕정·옥정선’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최종 반영 환영
이번 계획에는 총 12개 노선이 포함됐으며, 특히 양주시민의 핵심 숙원사업인 ‘덕정·옥정 연결 철도축’이 명시적으로 반영되면서 지역 교통정책의 중대한 전환점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조희선 경기도의원 “도민 외면한 독단 행정, 정무·협치라인 전면 쇄신 촉구”
이어 “이는 정치적 갈등이 아니라 도민의 삶을 위협하는 중대한 행정 실패이며, 의회를 배제한 독단적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 부천시 ‘1기신도시 정비사업’ 신속 추진 방안 논의
유경현 의원은 “기후변화로 중대 재난 사고의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일상 속 재난 대비 태세를 강화하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대응 역량 강화 사업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인력 부족한데”…김포 골드라인 정비인력, 서울 ‘신림선’ 중정비 투입 논란
또 "협약서에 도시철도법, 중대재해법 등을 준수하고 '사업시설 이용자와 직원의 안전을 도모할 것'을 의무조항으로 두고 있는데도 안전 인력을 줄이고 한정된 정비인력을 외부 사업에 투입하는 것이, 시민과 직원 안전을 도모하는 행위인지, 물을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연제창 포천시의원, 민생안정대책 예산 편성 강력 비판 “집행부 무책임 대응, 시민 기만하는 사기극”
이날 연제창 의원은 소매판매지수와 체감 경기지수 같은 각종 경제지표 뿐만 아니라 대외적인 불확실성이 겹친 현장에서 시민들이 체감하는 민생경제는 훨씬 더 심각한 상황 속에 처해있다며, 지역경제를 살리고, 시민들의 삶을 지키기 위한 해법이 절실하다고 5분 자유발언을 시작했다.
주호영 원내대표 ‘마지막 회의’ 주재…여소야대 法 방지는 ‘재의요구권’ 뿐
그는 특히 현재 시행 중인 중대재해처벌법과 관련, "시행된 지 한참인 중대재해법의 효과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며 "법조문이 애매모호하고, 처벌 중심이며 현장에서 안전불감증을 개선할 대책이 전혀 없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경기도의회 국힘, 김동연 지적 “‘다름’ 외치기 전에 도정 성과부터 뒷받침 돼야”
도의회 국힘은 30일 논평을 통해 “저출생은 각종 사회적·문화적 요소가 복잡하게 얽혀있는 복합적 문제이기에 단기적 일회성 해법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는 걸 김동연 지사도 모를 리 없다”며 “윤석열 대통령은 이러한 관점에서 이번 발표된 대책이 &lsquo
대통령-국회의장 '중·대선거구제' 제안…정치권 양극화 해법으로 '선거법 개정'
윤석열(尹) 대통령과 김진표(金) 국회의장이 정치권의 양극화 해법으로 '중대선거구제'를 제안해 정치권이 새해 벽두부터 차기(제22대) 총선을 위한 ‘선거법 개정’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