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인천 계양구 3기 신도시 시찰하며 "최대한 앞당겨야"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청와대 참모들과 함께 3기 신도시 중 실입주를 앞둔 인천 계양구의 한 아파트 옥상을 찾아 주택 공급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연합뉴스와 인천시 등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께 인천 계양 공공주택지구 A3블록 건물의 15층 옥상에 올랐다.올 연말께 3기 신도시
“인천2호선 고양 연장 예타 통과, 이제 경기도가 움직여야”
먼저 도지사가 직접 중앙정부 설득에 나서 사업의 필요성과 경기도의 추진 의지를 분명히 전달하고 인천시·김포시·고양시와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해 예타 통과에 경기도가 앞장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멈추는 7호선, 놓치면 끝나는 GTX-C ”...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 경기북부 철도 대전환 촉구
전동차 제작업체는 회생절차 신청 절차에 돌입했고 코레일·서울교통공사·인천시 등 전국 발주기관에서 계약 해지·해제 절차가 잇따르고 있다.
김창식 경기도의원,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 도비 선투입 타당성 점검
이에 대해 추대운 철도항만물류국장은 도비 투입 재정은 향후 정부로부터 보전받을 계획이며 경기도와 인천시, 김포시 안이 논의를 거쳐 현재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중재안을 중심으로 기본계획 수립이 추진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안명규 경기도의원 ‘결정 미루는 중앙, 떠안는 지방’ 교통정책 구조적 한계 집중 점검
전반의 문제를 지적하며 “경기도는 방향 없이 대응하고 있고 국가는 결정을 미루고 있다”고 비판하며 보다 선제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27일 도의회에 따르면, 먼저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 타당성 평가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과 관련해 김포시와 인천시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중동전쟁발 고유가 대응 ‘민생추경안’ 통과
(사진제공=인천시의회)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가 24일 ‘제308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어 중동 지역 분쟁으로 촉발된 고유가 상황에 대응하고 민생 및 지역경제의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
계양~강화 고속도로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구간 지하화
인천시 계양구 상야동에서 김포시를 거쳐 강화군 선원면 신정리까지 총길이 29.92km를 왕복 4~6차로 규모로 연결하는 ‘계양-강화 고속도로’는 2020년 8월 예비타당성조사에 이어 2022년 7월 타당성 평가를 거쳐 10월 기본 및 실시설계가 시작됐다.
6·3 지방선거 판 바뀐다…비례 확대·선거구 조정
배준영 의원 ( 국민의힘 , 인천 중구 ‧ 강화군 ‧ 옹진군 ) 에 따르면 인천시 지역구 시의원 정수는 기존 36 석에서 39 석으로 늘었다 . 비례대표 확대가 반영되면서 인천시의회 전체 의석은 40 석에서 45 석으로 증가한다 .
D-56일 [6·3지선, 인천지역 이모저모] 개발 공약부터 경선 경쟁까지…정책·현장·결집 ‘동시 진행’
김 예비후보는 중앙정부와 인천시 재원을 확보해 재정 한계를 돌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GTX-D·E 노선 확정 , 서울 2 호선 연결 , 원도심 재개발 등 주요 과제도 함께 언급했다 .
국민의힘 인천 광역의원 단수 공천 속도…현역 55% 유지
지역별로 보면 제물포구에서는 허식 인천시의원이 단수 추천됐고 , 연수구에서는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1 선거구 ) 을 비롯해 김용희 (2 선거구 ), 유승분 (3 선거구 ), 이강구 (5 선거구 ) 시의원이 포함됐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