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난동 피해자 1주일째 의식불명 사태…"엄벌" 탄원 1만5천명
인천 흉기난동 사건으로 중태에 빠진 10대 피해 여성이 1주일째 의식불명 상태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20일 경찰,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1시 48분께 인천시 남동구 대형 상업시설에서 최충락(59)의 흉기에 찔린 A(19)양이 이날 현재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A양은
인천경제청, 청라 영상문화단지 조성 본격 추진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최근 산업통상부 심의에서 개발계획이 변경된 청라 영상문화복합단지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산업부는 전날 제149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를 열고 해당 사업의 개발계획 변경안을 원안 가결했다.이 사업은 인천시 서해구 청라동 일대 18만8천여
2026년 강화·옹진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열린다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오는 22~23일 양일간 인천터미널역 대합실에서 강화·옹진 농어민과 함께 지역 농특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한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인천시와 인천교통공사가 지역 농어민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터를
세계적 양자기술 전시·컨퍼런스 ‘IQT KOREA 2026’ 내달 열린다
인천시가 내달 세계적인 양자기술 전시·컨퍼런스 ‘IQT KOREA 2026’ 개최를 계기로 차세대 전략기술인 양자산업의 글로벌 거점 도시로 도약에 나선다.인천시(시장 박찬대)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양자기술 분야의 세계적인 전시·컨퍼런스 브랜드 IQT(Inside Quantum Technology
검단구, 국제성모병원에 소아청소년 의료 협력 요청
인천시 검단구(구청장 김진규)가 서해구 국제성모병원과 소아청소년 의료 관련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에 합의했다.김진규 검단구청장은 지난 19일 국제성모병원을 방문해 고동현 병원장과 만나 병원 내 각 시설을 둘러보고 인천에서 가장 젊은 도시인 검단 지역의 높은 소아청소년 의료 수요를 강조하며
인천 강화군 해안서 '北 유실 추정' 지뢰 또 발견…이달 4번째
북한에서 유실돼 떠내려온 것으로 추정되는 대인지뢰가 인천시 강화군 일대 해안에서 잇따라 발견돼 군 당국이 안전 조치를 했다.19일 해병대 2사단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0분께 강화군 볼음도 조갯골 해안 인근에서 우리 장병들이 해안수색 정찰 중 반보병지뢰 1개를 발견했다.군
동탄1 신도시 '아크메르 동탄', 공동주택 1808가구 27일 일반분양 나선다
■ 26일 특별공급부터 청약 시작… 실거주의무 미적용 청약 일정은 10월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 1순위, 28일 2순위 접수 순으로 진행된다. 1순위 청약은 최초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화성시 또는 수도권(경기도·서울시·인천시)에 거주하는 세대주 가운데,
인천 흉기난동 막아낸 '의자 호신법' 확산…효과적 방어 수단?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했던 인천시 남동구 대형 상업시설에 입점한 2층 식당가의 점포가 사건 이튿날인 14일 영업을 하지 않고 있다. ⓒ 연합뉴스
인천 흉기난동범은 59세 최충락 …신상정보 공개
인천시 남동구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둘러 시민 8명을 다치게 한 최충락(59)의 신상정보가 16일 공개됐다.17일 경찰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인천경찰청은 16일 오후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살인미수와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구속된 최충락의 이름, 나이, 얼굴 사진(머그샷
구속심사 출석한 인천 흉기난동범 "죽을 죄 지었습니다"
지난 13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대형 상업시설에서 50대 남성이 흉기 난동을 벌여 이용객 8명이 다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