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승찬, '소방재정 쭉쭉' 사과…"존중 다하지 못해 반성"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의원은 20일 국정감사 도중 '소방이 재정을 쭉쭉 빨아먹는다' 발언 논란과 관련,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부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제 발언으로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 소방공무원과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적었다.그는
사흘 연속 '논란 후 사과' 반복 민주당, 사태 진화 '진땀'
추 지사는 이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 인사말에서 "최근 저의 발언으로 마음에 상처를 입으신 소방관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소방 빨대' 추미애...국힘 "사퇴" 여 일각도 "출당"
민주당 이용우 대변인은 지난 16일 논평에서 "추 지사가 사용한 표현으로 상처받은 소방 공무원과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다.
오세훈 "정부 여당, 부동산정책 실패 인정...방향 바로잡아야"
그는 지난 16일 서울시가 발표한 '서울시 주택 공급정책 20년의 평가와 성찰' 백서를 소개하며 "서울시 공무원들 스스로 과거를 돌아보고, 잘못된 정책이 남긴 상처를 있는 그대로 드러낸 반성 어린 고백"이라고 평가했다.
정성호, 추미애 ‘소방 빨대’에 “입은 재앙 불러들이는 문”
해명할 일이 아니라 진심 어린 사과를 먼저 하는 게 도리”라고 밝혔다.정 의원은 17일 페이스북에서 “구화지문 설참신도”라는 고사성어를 인용하며 “입은 재앙을 불러들이는 문이요, 혀는 몸을 베는 칼이다”라고 말했다.그는 “추 도지사는 말의 본뜻이 그게 아니라고 해명할 일이 아니라 그 말로 상처받은
추미애 '재정빨대' 사과 김민석 "秋에 자성 어린 사과 요청"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17일 민주당 소속인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이른바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김 대표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당 소속 도지사의 발언으로 상처받은 소방관과 국민 여러분에게 당을 대신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당사자에게도 깊은 자성 어린 사과를
고준호 도의원 “충성 경쟁에 스타벅스 연계 어르신 일자리 희생… 복지부는 즉각 철회하라”
이어 “이번 조치는 원칙 있는 행정이라기보다 ‘우리도 조치했다’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생색내기식 본보기 행정에 가깝다”며 “스타벅스를 겨냥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상처를 입는 사람은 어르신들”이라고 지적했다.
세월호 12주기…여야 “안전사회” 한목소리
당시 수학여행을 떠난 안산 단원고 학생들이 다수 포함돼 전국적인 충격을 안겼으며 , 구조 과정과 국가 대응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며 한국 사회에 깊은 상처를 남겼다 .
김병주 “경기도지사 출마 철회”...“당 단결 우선”
김 의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 1 심 선고와 관련해 “ 무기징역 선고를 지켜보며 분노를 느꼈다 ” 며 “ 내란의 상처를 완전히 치유하고 헌정질서를 바로 세워야 한다 ” 고 주장했다 . 또한 사법 개혁 필요성도 언급했다 .
조국 “합당 논의는 지선 이후”…민주당과는 선거연대부터
그는 “조국혁신당 당원들은 당을 향한 비방과 모욕으로 큰 상처를 입었다”며 “향후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