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교육지원청 학교지원 체계 전환…민원 대응·교무행정 지원 강화 공약
민원 대응체계 개편 방안으로는 학교민원 통합지원체계 ‘학교민원119’ 구축 계획을 제시했다.
경기도의회, 내년 1월부터 의회사무처 당직 운영 폐지...효율적 비상대응체계로 전환
대신 별도의 비상대응체계를 마련 ▲방호직 공무원 근무 투입 ▲상황별 비상대응체계 매뉴얼 수립 ▲대표전화 녹음 기능 도입 등의 조치를 통해 기능 공백 우려를 해소키로 했다.
파주시 단수 사태 “사고 아닌 재난”…박은주 파주시의원, 초기 대응 부실·보상 지연 강력 질타
박 의원은 대응 조치로 ▲현장조치 매뉴얼 재개편·수자원공사 위탁협약 재정비 ▲선지원-후정산 보상 방식 도입 ▲단수피해보상TF팀 구성 및 임시 창구 설치 ▲상하수도 요금 감면 조기 반영 등을 즉시 시행할 것을 요구했다.
김근용 경기도의원 “도시개발구역 학교 설립 사전협의 전면 점검 필요, 통학 안전 미비 반복 막아야”
이어 김 의원은 교육청이 개발사업자와 협의할 때 활용하는 ‘개발사업 협의와 학교용지 확보 길라잡이’가 2015년 이후 단 한 차례도 개정되지 않은 점을 짚으며 “신규 담당자가 참고해야 하는 핵심 매뉴얼이 10년째 현장 변화를 반영하지 못하면 실무 대응에 한계가
“피해자 보듬지 못해”…조국혁신당 김선민 권한대행, 지도부 총사퇴
대응조직과 매뉴얼도 없는 상태에서 우왕좌왕 시간을 지체했다. 그러지 말았어야 했다. 나의 불찰이다.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대응 실패를 인정했다. 그는 또 “권한대행으로서 절차와 원칙만을 가장 중요하게 여겼다.
윤성근 경기도의원 ‘500명 이상 체육행사도 안전관리 대상 포함’ 조례 개정
기존 조례는 1000명 미만 규모의 행사에만 도 차원의 점검과 중지 권고가 가능했으나, 이번 개정으로 그 기준을 500명 이상으로 확대함으로써 실효성 있는 대응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김용성 경기도의원 ‘경기도의료원 감염병재난대응단’ 선포식 참석...공공의료 빈틈없는 역할 강조
특히 지역별 상황에 맞춘 단계별 표준 대응 매뉴얼을 마련하고 정기 점검과 모의훈련을 통해 언제든 실전 대응이 가능하도록 준비 태세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이은미 경기도의원 “실행력 없는 예산 편성과 성과 관리, 책임 있는 집행 체계 필요”
특히 열린민원실의 경우 120경기도콜센터, 도지사에게 바란다 등 주요 민원 창구를 운영하고 있음에도 평가점수가 낮은 점을 지적하며 “민원 대응 품질은 곧 경기도 행정의 신뢰를 의미하는 만큼 인력 재배치와 운영 체계 개선이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李 대통령 “세월호·이태원·오송 비극 잊지 않겠다”
이 대통령은 12 일 오전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수해 대비 현장 점검 회의를 열고 , 정부의 대응 시스템을 직접 점검했다 . 이날 회의에는 김완섭 환경부 장관 ,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안양시의회 민주당 “비상계엄 후폭풍 있지만 흔들림 없이 역할 다할 것”
김도현 의원은 비상계엄 선포 이후 안양시의 조치내역과 긴급상황 발생 시 시민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대응 매뉴얼이 있는지 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