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지율 '31.7%'…'차기 총선 투표' 국힘 51.7% 민주 28.4% [뉴데일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은 2.5%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재명, 국정수행 '잘못하고 있다' 60.3%...30대 65.1%, 서울 64.4%
경기·인천 긍정 40.3% 대 부정 55.5%, 대전·충청·세종 긍정 39.7% 대 부정 57.3%, 강원·제주 긍정 36.4% 대 부정 59.5%, 대구·경북(TK) 긍정 27.1% 대 부정 69.6%, 부산·울산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잘못한다' 59.2% vs '잘한다' 39.1%
뉴시스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9월28~29일 만 18세 이상 성인 10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창간특집 여론조사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는 59.2%로, 7주 전(51.5%)보다 7.7%p 상승했다.
이재명 지지율 '뚝' 떨어져 35.9% 20대 긍정은 28.3% …잘하는 분야 '없음' 40.6%
이는 2주 전 KSOI 조사에 비해 긍정 평가가 5.3%포인트(p) 하락한 것으로, 이 대통령 취임 후 최저치다. 부정 평가도 같은 기간 53.9%에서 59.4%로 5.5%p 상승, 최고치를 기록했다.
尹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 ‘하락’…4주 만에 4.0%p 내려 앉아 ‘38.9%’
정당 지지도는 오차범위 내이긴 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재역전한 것으로 파악됐다. 국민의힘이 전주보다 2.8%p 하락한 41.5%, 더불어민주당은 1.9%p 상승한 42.6%를 기록됐다.
민주당 ‘핼러윈 참사’ 국정조사에 ‘총력’…범국민 서명운동으로 장외투쟁에 ‘사활’
민주당은 당의 모든 역량을 장외전 등 국정조사 실시의 정당성으로 연결해 밀어 붙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3일부터 대선후보 ‘여론조사 공표’ 금지··· 답답한 선거전 예상 ‘막판 조사’에 관심
야권 단일화가 윤 후보로 이어질 경우를 가정한 다자대결에선 윤 후보가 48.4%로 이 후보(43.5%)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심 후보는 2.8%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이재명 후보, 이재명 신경제 비전 선포···과학기술·산업·교육·국토 4대 분야 지정
수도권 중심의 불균형 발전 문제에 대해선 '5극 3특' 체제의 초광역 메가시티 발전을 대안으로 제언했다.
이재명 후보, 지지율 40.1% ‘상승세’···윤석열 후보 ‘오차범위 밖으로 제쳐’
두 후보의 격차는 1주 전인 12월 5주차의 1.7%p(이재명 40.9%-윤석열 39.2%)보다 크게 증가했다.
이재명, 충청 2차 순회경선 또 ‘승리’···2위 이낙연 후보 26.53%
당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4일에 이어 5일까지 실시된 대전·충남과 세종·충북 경선에서 이 후보는 누적집계 2만 1047표(54.72%)로, 2위인 이낙연 후보(28.19%)를 26.53% 차로 따돌리고 2승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