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명 경기도의원 “AI, 평균 정확도보다 누구에게 더 틀리는지 살펴야”
도의회의 AI 사업·예산 심사 기준도 달라져야 한다고 했다.
김선영 경기도의원, 경기도기술학교 화재 복구·북부캠퍼스 추진 현황 점검
김 부위원장은 “과거 기술학교 교육생 중 북부 지역 도민의 비율이 4%에 불과하다는 현장의 지적이 있었다”며 “북부캠퍼스가 처음 발을 내딛는 만큼, 실질적인 교육생 모집에 있어서 북부 지역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히 챙겨달라&rdquo
D-63 [6·3 지방선거 인천지역 이모저모] 박찬대 현장 점검부터 복지 지지선언까지…인천 곳곳 선거전 가열
신 예비후보는 특수학교 아이들의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해 시의회 교육위원장 시절 4 억원이 넘는 예산을 챙겨 현안을 해결했던 경험도 함께 언급했다 . 이어 재단 내 시설들을 둘러보며 정책과 예산 , 현안 문제를 들었다고 전했다 .
경기도 39조2826억원 추경 확정… 김동연표 공약 실현 본격화
(사진제공=경기도)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의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경기도의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됐다. 30일 도에 따르면, 경기도는 본예산 대비 5605억원 증가한 39조2826억원, 경기도교육청은 1조1016억원
[종합] 김동연 도정 ‘확장재정’ 카드 꺼냈다…경기도 추경안 4785억 증액
이는 본예산 대비 1조1016억원 증액된 수치로, 교육안전망과 학습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이다.
정하용 경기도의원, 용인 보라고등학교 친환경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 확정...교육 인프라 개선 협력 성과
정하용 의원은 그간 ▲소규모 교육환경 개선사업 예산 확보 ▲학교 내 안전 인프라 확충 ▲‘경기형 특화사업’ 예산 유치를 통한 미래형 학교시설 구축 등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박옥분 경기도의원 ‘도민 교통 편익 증진·ESG 실현’…2025년 道 교통 예산안 혁신적 대책 촉구
끝으로 박 의원은 “ESG 관점에서 교통국 소관 사업을 내실화할 필요가 있다”며 “여성 운수종사자 양성 교육 확대, 버스 차고지 내 여성 전용 휴게시설 설치, 교통국 관련 위원회 여성 비율 증대 등 다양하고 구체적인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마무리…시교육청 등 총 24곳 대상 실시
교육위원회는 오는 21일부터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5년도 본예산안’ 등을 심사할 예정이다.
염종현 경기도의장 취임 1주년 기자회견 “‘자치분권3.0 시대’ 선도하겠다”
국가예산 · 사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최소 6 대 4 비율로 맞춰야 도민 행복시대 활짝 열어젖히기 위해 노력할 것 ...
경기도의회 민주당 정책위원회, 무상체육복·천원의아침밥 지원 사업 현안 논의
현재 실시되고 있는 무상교복 사업과 함께 교육에 대한 공적 책임을 더욱 확대하는 정책이 될 것이다 . 이 사업으로 27 만여명이 수혜를 입게 되지만 , 현재 도와 도교육청 사이에 예산 분담비율을 둘러싸고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