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강제집행 막은 사랑제일교회에 "법 어겨도 버티면 되는 세상 없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서울 성북구 장위9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장을 시찰하고 있다. @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재개발에 반대하며 강제집행을 막았던 사랑제일교회에 대해 "법을 어겨도 버티면 된다는 건 세상에 없다"고 말했다.
여야, 국토위서 LH 부채·분사·주택공급지연 질타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은 "7월 취임사에서 (이 사장은) 집은 투기 대상이 아닌 공공재라고 강조했다"며 "국토교통비서관 재직 당시 재산 공개를 보면 세종 아파트 한 채, 배우자 명의 대치동 다가구 주택 지분, 도곡동 아파트 지분 등 3주택을 신고했는데, 본인은 그와 같이 행동하지 않으면서
유종상 경기도의원,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성공, ‘신천-하안-신림선’ 조기 착공에 달렸다”
이어 진행된 경기주택도시공사 업무보고에서는 지지부진한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을 도마 위에 올렸다. 유 의원은 공공재개발 사업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 원인을 조목조목 따져 물으며 “사업 지연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에게 돌아간다”고 지적했다.
최민 경기도의원, 임오경 의원과 함께 김세용 GH 사장 만나...광명시 주요 사업 추진 계획 논의
최민 의원은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이를 모델 삼아 다른 구역으로 확산할 수 있는 중장기적 전략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정연화 성남시의원, 성남종합버스터미널 정상화 대책 마련 강력 촉구
정 의원은 “버스터미널은 공공재로서 교통약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의 교통복지를 위해 운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인천광역시와 김해시 등의 사례를 들어 직영운영 방식 전환이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제안했다.
이재명 “일산대교 통행료 징수는 배임행위”
이재명 지사는 24 일 서울시 여의도 소재 이룸센터에서 열린 ‘ 공정한 민자도로 운영을 위한 국회토론회 ’ 에 참석해 “ 도로는 공공재이고 국민들은 세금을 내면서 국가로부터 교통기본권을 보장받을 권리가 있다 ” 며 “ 민자사업의 수익보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