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직접소통이 책무"... 국힘 "SNS 좀 줄이고 귀 열라"
이어 “공식 보고서와 대표성을 가진 사람들을 통해 현실을 파악할 수도 있고, 익명의 커뮤니티나 밤낮없이 날아드는 전자 메시지로 세상과 소통할 수도 있다”며 “기자회견으로 간접 보고할 수도, SNS로 직접 보고할 수도 있다”고 했다.
李 “뒷골목-SNS속 국민과 직접 소통은 포기해선 안될 책무”
올린 ‘뒷골목에도 사람이 삽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대통령은 의전 형식을 갖춰 오만찬을 하며 유력자들을 만날 수도 있고, 어둡고 좁은 뒷골목을 일부러 찾아 일상에 허덕이는 소시민들을 만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이어 “공식 보고서와 대표성을 가진 사람들을 통해 현실을 파악할 수도 있고, 익명의
북한 해킹조직 라자루스, PHP 취약점 악용 공격 준비 정황
세계 웹사이트에서 널리 쓰이는 프로그래밍 언어 'PHP'의 치명적 보안 취약점을 악용해 대규모 사이버 공격을 준비하는 정황이 포착됐다.북한 배후 해킹조직인 라자루스 그룹과 연관된 세력이 공격 주체로 지목됐다.24일 보안업계에 따르면 싱가포르 사이버보안 기업 사이퍼마(CYFIRMA)는 익명성이
'재정 위기에 12억 관사' 野 지적에, 추미애 "호화사치 아니다"
하는데 정작 재정 위기라면서 관사, 관용차는 새로 마련해 사용하는 등 본인은 그런 노력을 하지 않지 않느냐"고 따져 물었다.경기도는 지난 6월 중순 추 지사의 관사로 도청 인근 아파트(156㎡·47평형)를 12억2천만원에 전세 계약했으며, 추 지사가 취임 직후 입주하자 도청 직원들이 익명
"고통분담" 요구하던 추미애 지사, 12억 전세 관사 생활 '논란'
도청 직원들의 익명게시판인 '와글와글'에는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직원들에게 협조를 당부하면서 도 지사는 12억원대 전세 아파트를 사용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내용의 비판 글이 줄을 이었다.
권영진 “한동훈 제명 재고해야”…국힘 ‘대안과 미래’ 집단 반발
특히 제명 사유가 된 당원 게시판 글 문제와 관련해 “익명으로 정치적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한 당원 게시판의 취지를 스스로 부정하는 것”이라며 “헌법이 보장한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절차적 문제도 제기했다.
이준석 “인신공격은 용서”…한동훈 “비난은 나에게”
그는 “ 제 가족들이 익명이 보장된 당원 게시판에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에 대한 비판적 사설과 칼럼을 올린 사실이 있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됐다 ” 며 “ 글이 작성되던 당시에는 전혀 알지 못했다 ” 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