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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보수' 대권주자, 한동훈 14%·오세훈 13.7%...'진보' 김민석 9.5%·강훈식 8.3% [한길리서치]

차기 '보수' 대권주자, 한동훈 14%·오세훈 13.7%...'진보' 김민석 9.5%·강훈식 8.3% [한길리서치]

보수8인 차기 지지 韓-吳-張 접전에 이진숙 7.3%진보7인 김민석 9.5% 강훈식 8.3% 정청래 7.7%

정치사회 2026.10.28 07:56 | 이상준
국회 찾은 오세훈 "총선 다가오고 있다…국힘 통합 위해 최선"

국회 찾은 오세훈 "총선 다가오고 있다…국힘 통합 위해 최선"

오 시장은 유력 대권주자로서 어떤 준비를 장기적으로 해나갈 것이냐는 물음에 "'삶의질 특별시' 서울을 반드시 만들 것"이라며 "기대수명은 늘고 있지만 건강수명은 오히려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데, 손목닥터 9988·외로움 안녕 120·마음 편의점 등으로 시민 여러분의 몸과 마음 건강을 챙기겠다"고

본문 정치사회 2026.10.24 16:15 | 남상훈
사법리스크 턴 오세훈 차기 대선주자 존재감 강화

사법리스크 턴 오세훈 차기 대선주자 존재감 강화

이재명 대통령과 대립각을 세우면서 보수 진영 차기 대권주자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포석이다. 오 시장은 이날 항소심 무죄 선고 직후 서울고등법원을 나서면서 “국민 여러분께 정말 죄송하다”며 “믿음에 어긋나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일해서 보답해 드릴 것”이라고 했다.

본문 정치 2026.10.24 10:02 | 남상훈
오세훈 2심 무죄로 뒤집혀..."명태균 진술 믿기 어려워"

오세훈 2심 무죄로 뒤집혀..."명태균 진술 믿기 어려워"

상실형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재판부는 핵심 증인인 정치브로커 명태균씨의 진술을 믿기 어렵고, 다른 증거로도 오 시장의 혐의가 충분히 입증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오 시장이 내년 초로 예상되는 대법원 선고에서 무죄를 확정받을 경우, 당내 입지 강화는 물론 대권

정치 2026.10.23 15:05 | 남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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