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내년 초 SCM서 전작권 실질성과 기대...한미 정보 제약 해소 모색"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30일 한미 간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논의와 관련해 "양국 국방장관이 12월 워싱턴에서 회담을 하고 내년 초 한미안보협의회의(SCM)를 개최 예정"이라며 ""전작권 전환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위 실장은 이날 청와대 기자간담회에서
靑 "DMZ 지뢰폭발 사건에 분명한 원칙 갖고 필요조치 계속"
청와대는 30일 DMZ(비무장지대) 북한 지뢰 폭발 사건과 관련해 "정부는 DMZ 북한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해 분명한 원칙을 갖고 필요한 조치를 계속해서 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청와대 기자 간담회에서 "지난달 비무장지대 MDL(군사분계선) 이남 지점에서 작전을
이상일 용인시장, 네덜란드 ASML 등과 반도체 협력 방안 논의
방문 중인 이상일 용인시장과 시 대표단은 28일(현지시간) 반도체 등 첨단기술 혁신 도시인 벨트호벤시와 에인트호번시를 방문해 시장 등과 교류·협력방안을 논의하고, 고대역폭메모리반도체(HBM) 생산에 필수적인 극자외선(EUV) 노광장비 등의 제조업체인 ASML 본사에서 최고운영책임자 등과 간담회를
안양 박달공업지역 ‘화이트 바이오 클러스터’ 로 탈바꿈한다
공사는 입주기업 간담회와 개별 방문을 통해 기업별 여건을 반영한 정비 방향을 함께 찾아야 한다는 의견을 모았다.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시는 지난해 1월 공사, 노루페인트와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공업지역 정비를 위한 협의를 10여 차례 이상 이어왔다.
이상일 용인시장, 네덜란드·이탈리아서 반도체·문화 협력 나섰다
이 시장은 ST마이크로 일렉트로닉스의 팹(fab)을 시찰한 뒤 레나토 마르티레 부사장, 박준식 한국지사장과 간담회를 하며 반도체 산업 분야 협력 방안을 의논한 뒤 귀국할 계획이다.
오세훈, 청년AI 예산 삭감에 "여소야대 시의회에 서울시 끌려다녀"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8월 10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 '청년 AI 스타트업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은 27일 ‘청년 AI 이용권’ 사업 예산이 지난달 시의회에서 전액 삭감된 데 대해 "여소야대가 되면 일하는 데 참 여러 가지로 힘이 든다
용인시산업진흥원, 이언주 국회의원과 지역기업 애로 해소 논의
용인시산업진흥원(원장 신민석, 이하 ‘진흥원’)은 소공인·스타트업허브에서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미래경제성장전략위원장·AI강국위원회 수석부위원장·경기 용인정)과 지난 20일 기업간담회를 열고, 지역기업의 경영애로와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공인의
안양시의회 “재정 효율 높이고 행정의 내실 다져야” 강조
주민 간담회와 현장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실제 사업 수요를 정확히 파악하고, 관행적인 중복사업에 대해서는 타당성과 존속 필요성을 면밀히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 농어민과 대화…농지조사·CPTPP 의견 수렴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농어민과의 대화, 대통령이 직접 농어민 의견을 경청하겠습니다' 간담회를 개최한다.이날 간담회에는 110여명의 농어민이 참석해 현장의 의견을 자유롭게 전달할 예정이다.
미국, 한국 주요 행사 잇단 불참...'한미 관계 난기류'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는 지난 21일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오찬 간담회에서 “현재 한미 관계가 난기류(turbulence)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 주요 인사의 한국 행사 불참은 또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