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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여사 골프' 고발전 예고…靑 "허위"에 與·주진우 "고발"
이어 "세계적인 프로 골퍼와의 필드 레슨은 수천만 원의 비용이 드는데, 누가 그 비용을 댔나"라며 "남성 1명도 골프를 쳤는데, 이재명 가족의 군 시설 사적 이용은 범죄"라고 했다. 그러자 청와대는 허위 사실이라며 반박했다.
주진우 "金여사 황제골프"…靑 "허위사실 책임져야"
그는 "세계적인 프로 골퍼와의 필드 레슨은 수천만 원의 비용이 든다. 누가 그 비용을 댔나? 이상한 골프 TF 만들었던 이유가 이것인가"라며 "남성 1명도 함께 골프를 쳤다. 이재명 가족의 군 시설 사적 이용은 범죄"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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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세계적인 프로골퍼와의 필드 레슨은 수천만원의 비용이 든다"며 "누가 그 비용을 댔는가. 이상한 골프TF(태스크포스) 만들었던 이유가 이것인가"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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