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천 호국원 바람개비 태극기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천 호국원 바람개비 태극기

호국보훈의 달인 6월 13일 오전 11시40분께 이천시 설성면에 위치한 국립이천호국원 현충문 앞 바람개비 태극기가 바람에 돌고 있다. 국립이천호국원은 조국수호를 위해 신명을 바치신 국가유공자와 참전유공자들이…

2024.06.13 11:47
질의에 답변하는 김동연 도지사

질의에 답변하는 김동연 도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2 일 오전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 375 회 정례회 제 2 차 본회의에서 박명원 도의원의 질문 ( 일문일답 ) 을 받고 답변하고 있다 .

2024.06.12 18:42
"가족나들이" 오산행복휴게소 조형물

"가족나들이" 오산행복휴게소 조형물

12 일 오전 9 시 50 분께 수도권제 2 순환고속도로 봉담방향 오산행복휴게소에 가족나들이란 이름의 조형물이 파란하늘을 배경으로 세워져 있다 . 이 조형물은 지난 2009년 이곳 고속도로 개통을 기념해 만들어졌다.

2024.06.12 11:19
꽃 꿀 먹는 '점박이꽃무지 풍뎅이'

꽃 꿀 먹는 '점박이꽃무지 풍뎅이'

초여름날씨를 보인 10 일 오후 2 시 50 분께 포천시 영중면 금주리 금주저수지 주변에 핀 불란서국화에 앉은 점박이꽃무지 풍뎅이가 정신없이 꽃꿀을 빨고 있다 . 점박이꽃무지는 풍뎅이과 꽃무지의 일종으로 ,…

2024.06.11 21:09
[드본세] "탁 트인 바다와 시원한 바닷바람" 보면 볼수록 이국적, 안산 ‘탄도항’

[드본세] "탁 트인 바다와 시원한 바닷바람" 보면 볼수록 이국적, 안산 ‘탄도항’

11 일 낮 12 시 30 분께 바닷바람이 불어대는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 탄도항이 바라보면 볼수록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 탁 트인 바다와 시원한 바닷바람을 즐길 수 있는 적은 규모인 탄도항은 지방어항으로…

2024.06.11 19:43
"두 손은 함뿍 적셔도 좋으련" 주렁주렁 ‘청포도 익어가는 계절’

"두 손은 함뿍 적셔도 좋으련" 주렁주렁 ‘청포도 익어가는 계절’

11 일 오전 10 시 50 분께 양평군 지평면 송현리의 한 음식점 화단에 주렁주렁 탐스럽게 달린 청포도가 익어가고 있다 . 포도의 품종 중에서 다 익어도 녹색 빛을 띠는 포도를 말한다 . 1937 년 청포도를…

2024.06.11 17:30
“추수 앞둔 누런 밀밭 배경” 가을 착각 코스모스 ‘활짝’

“추수 앞둔 누런 밀밭 배경” 가을 착각 코스모스 ‘활짝’

11 일 오전 10 시 13 분께 추수를 앞둬 누렇게 변한 양평군 지평면 송현리의 한 밀밭을 배경으로 코스모스 10 여 송이가 활짝 피어 있다 . 코스모스가 누렇게 변한 초여름 밀밭을 가을로 착각한 듯 보이는…

2024.06.11 16:23
양평 송현리 밀밭 지키는 허수아비

양평 송현리 밀밭 지키는 허수아비

11일 오전 10시 10분께 수확을 앞둔 양평군 지평면 송현리 밀밭을 허수아비 친구들이 나란히 서서 지키고 있다.

2024.06.11 11:05
연무 뿌옇게 낀 ‘독산성’

연무 뿌옇게 낀 ‘독산성’

10 일 오전 9 시 10 분께 오산시 지곶동의 독산성에 오른 시민들이 연무가 뿌옇게 낀 화성시 일대를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2024.06.10 19:48
주렁주렁 매달린 기흥휴게소 '살구'

주렁주렁 매달린 기흥휴게소 '살구'

10 일 오전 7 시 22 분께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기흥휴게소 살구나무에 연한 노랑과 주황색이 혼합된 색을 띤 탐스러운 살구가 주렁주렁 매달려 아침 햇살을 받고 있다 . 살구는 비타민 A 와…

2024.06.10 1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