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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본세] "탁 트인 바다와 시원한 바닷바람" 보면 볼수록 이국적, 안산 ‘탄도항’

김광섭 기자
11일 낮 12시30분께 바닷바람이 불어대는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 탄도항 요트 선착장이 바라보면 볼수록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1일 낮 12시30분께 바닷바람이 불어대는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 탄도항 요트 선착장이 바라보면 볼수록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1일 낮 12시30분께 바닷바람이 불어대는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 탄도항이 바라보면 볼수록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탁 트인 바다와 시원한 바닷바람을 즐길 수 있는 적은 규모인 탄도항은 지방어항으로 지정돼 관리되고 있다. 탄도의 유래를 보면 참나무가 울창해 숯을 많이 구워냈다고 해 탄도(炭島)라 불린 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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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도항은 서해안 천해의 갯벌이 형성되어 있고, 수산자원이 풍부해 바다낚시와 갯벌체험 등으로 유명하다. 이로 인해 해양 생태학습장 역할을 충분히 해내고 있다. 간조 시엔 등대전망대가 있는 누에섬까지 걸어갈 수 있고, 인근에 제부도까지 연결된 서해랑 케이블카도 탈 수 있다.

11일 낮 12시30분께 바닷바람이 불어대는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 탄도항이 바라보면 볼수록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1일 낮 12시30분께 바닷바람이 불어대는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 탄도항이 바라보면 볼수록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1일 낮 12시30분께 바닷바람이 불어대는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 탄도항이 바라보면 볼수록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1일 낮 12시30분께 바닷바람이 불어대는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 탄도항이 바라보면 볼수록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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