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찾아간 천년고찰 봉선사(奉先寺)는 남양주시 진접읍 부평리에 위치한 사찰로, 대한불교 조계종 제25교구의 본사이다.
지금부터 약 1055년 전인 969년(고려 광종 20년) 법인국사 탄문이 창건해 운악사라 하였다고 전해진다. 그 후 1469년(조선 예종 1년) 정희왕후 윤 씨가 광릉의 세조를 추모하여 89칸으로 중창하고 봉선사라고 불렀다.
봉선사는 크낙새와 국립수목원으로 잘 알려진 광릉에서도 아주 가깝다.
20일 오전 찾아간 천년고찰 봉선사(奉先寺)는 남양주시 진접읍 부평리에 위치한 사찰로, 대한불교 조계종 제25교구의 본사이다.
지금부터 약 1055년 전인 969년(고려 광종 20년) 법인국사 탄문이 창건해 운악사라 하였다고 전해진다. 그 후 1469년(조선 예종 1년) 정희왕후 윤 씨가 광릉의 세조를 추모하여 89칸으로 중창하고 봉선사라고 불렀다.
봉선사는 크낙새와 국립수목원으로 잘 알려진 광릉에서도 아주 가깝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