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보고 싶은 '미로 같은 모양' 광주 광동청정습지공원
23 일 오후 1 시께 광주시 퇴촌면 광동리에 있는 광동청정습지공원이 꼭 미로를 닮아있다 . 이 습지공원은 약 14 년 전인 지난 2010 년 팔당호 상수원 수질 개선과 경안천 하류 수질정화를 위해 경기도에서…
[사진으로 봤다] 발걸음 멈추게 한, 경기도 공공 의료원 공모지 '턱거리 마을'
22 일 오후 7 시 20 분께 먹구름 낀 동두천시 턱거리마을이 지나는 사람들 발길을 멈추게 할 풍경으로 경이롭다 . 턱거리마을 지명의 유래는 ' 고개를 걸어서 넘어 다니던 시절에 숨이 턱까지 차오른다 ' 고 해서…
'붉은 노을 가린 먹구름'
' 모기 입이 삐뚤어진다 ' 는 절기상 처서인 22 일 오후 7 시 26 분께 여주 현암동에서 바라본 서쪽하늘에 붉게 물든 노을을 커다란 먹구름이 반쯤 가리고 있다 .
수문 한 곳만 개방 '조용한 팔당댐'
절기상 처서인 22 일 오전 10 시 17 분께 하남시 배알미동에서 바라본 팔당댐이 전날 비가 내렸지만 맨 좌측 수문만 연채 대체로 조용한 모습을 하고 있다 .
경안천 '녹조' 종다리가 해결
22 일 오전 10 시 40 분께 찾은 광주 퇴촌면 경안천에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생겨났던 ' 녹조 ' 가 대부분 옅어진 모습을 하고 있다 . 일부 가장자리 곳곳에는 아직도 녹조현상이 그대로다 . 주민 A 모…
가을의 전령사 '코스모스 활짝' 오늘이 처서
처서인 22일 오전 10시30분께 동두천시 칠봉산 자락 끝 마을의 풀 속에 가을 전령사인 코스모스가 활짝 피어 있다. 처서(處暑)는 24절기중 14번째에 해당되는 절기로 더위가 물러간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또한…
처서 하루 전 '태풍 영향권' 동두천에 많은 비
절기상 처서를 하루 앞둔 21 일 낮 12 시 45 분께 제 9 호 태풍 종다리의 영향권으로 동두천시 탑동 왕방산에 많은 비가 내렸다 . 이 비로 인해 계곡사이로 폭포물이 흐르고 있다 .
'가을이 오긴 오나' 휴식하는 고추잠자리
절기상 처서 ( 處暑 ) 를 이틀 앞둔 20 일 오후 5 시 28 분께 여주시 현암동 남한강 둔치 자전거길 중앙선에 앉은 가을전령인 고추잠자리 한 마리가 지친 듯 휴식을 취하고 있다 .
"볼수록 감탄" 분재 같은 '주목'
20 일 오후 4 시께 양주시 북한산로 길에 분재 같은 거대한 주목이 지나는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 주목은 한국과 중국 , 일본이 원산지로 ' 천년을 산다 ' 고 알려져 있으며 ' 죽어서도 천년 '…
'아침밥 먹기 캠페인'서 컴밥과 식혜 나눠주는 전진선 양평군수
20 일 아침 양평군청 광장에서 출근하는 양평군민을 대상으로 열린 ' 아침밥 먹기 캠페인 ' 에서 전진선 군수가 컵밥과 식혜를 주민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 이날 행사는 NH 농협 양평군지부가 경기미 소비를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