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서인 22일 오전 10시30분께 동두천시 칠봉산 자락 끝 마을의 풀 속에 가을 전령사인 코스모스가 활짝 피어 있다.
처서(處暑)는 24절기중 14번째에 해당되는 절기로 더위가 물러간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또한 입추와 말복이 지나 절기상 가을 날씨가 완연히 왔음을 알리는 날이다. “모기 입도 삐뚤어진다”는 속담이 있다.
처서인 22일 오전 10시30분께 동두천시 칠봉산 자락 끝 마을의 풀 속에 가을 전령사인 코스모스가 활짝 피어 있다.
처서(處暑)는 24절기중 14번째에 해당되는 절기로 더위가 물러간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또한 입추와 말복이 지나 절기상 가을 날씨가 완연히 왔음을 알리는 날이다. “모기 입도 삐뚤어진다”는 속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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