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생활문화

가을의 전령사 '코스모스 활짝' 오늘이 처서

오기춘 기자
처서인 22일 오전 10시30분께 동두천시 칠봉산 자락 끝 마을의 풀 속에 가을 전령사인 코스모스가 활짝 피어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처서인 22일 오전 10시30분께 동두천시 칠봉산 자락 끝 마을의 풀 속에 가을 전령사인 코스모스가 활짝 피어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처서인 22일 오전 10시30분께 동두천시 칠봉산 자락 끝 마을의 풀 속에 가을 전령사인 코스모스가 활짝 피어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처서(處暑)는 24절기중 14번째에 해당되는 절기로 더위가 물러간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또한 입추와 말복이 지나 절기상 가을 날씨가 완연히 왔음을 알리는 날이다. “모기 입도 삐뚤어진다”는 속담이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