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선생의 주간운세(12월25-31일)
쥐 급하게 나서지 말고 다른 사람들의 동태를 먼저 살핀 후에 서서히 움직여라. 84년생 지금부터 점차 사업운은 좋아진다. 72년생 타성에 젖은 사람 말고 활력 넘치는 사람을 만나라. 60년생 부부간에 갈등이 생겨…
[황금희의 문화유산여행]전등사 속 전설과 함께 새해 소원을 빌어보자
2017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 해마다 이맘때면 올 한해 자신의 삶을 한 번 되돌아보고 새로운 한해를 준비한다.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함에 있어 1월 1일 새롭게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많은 이들이 소원을 빌기도…
[이강촌의 세상 돋보기]과분한 우정
묵직한 택배가 왔다. 발신인 이름을 확인하자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멀리 떨어져 있어 출판 기념회에 참석하지 못했던 수필 동인의 동인지와 회지, 그리고 내가 궁금해 할 기사가 실린 지방신문 몇 부까지…
[나무 이야기]화촉(華燭)을 밝히는 자작나무
요즘의 결혼식은 매우 다양하고 파격적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국고유의 전통혼례도 있지만 이미 전통혼례를 구식이라고 부른다. 면사포에 웨딩드레스를 입고하는 결혼식이 신식이라 불렸다. 이제는 주례 없이 신랑신부의…
백운선생의 주간운세(12월18-24일)
쥐 서로간의 이해의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 항상 제자리 걸음일 수 밖에 없다. 84년생 정신적 물질적인 손실이 걱정이다. 72년생 상하관계를 돈독히 만들고 걸음을 옮겨라. 60년생 법적인 문제가 생기면 헤어나기…
[나무 이야기]다이아몬드와 돼지 밥은 무슨 관계가 있을까?
가을은 결실의 계절이다. 봄에 씨앗을 뿌리고 무더운 날에 수고한 농부들이 알곡을 거두어들이는 계절이다. 그런가하면 청춘의 남녀가 인륜지대사(人倫之大事)를 치루는 결혼의 계절이기도 하다. 결혼의 계절이 다가오면…
[김성한 칼럼]홍시 표 립스틱
택배 편으로 감 한 상자가 배달되었습니다. 시골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손아래 동서가 보낸 감입니다. 상자에는 흙이 덕지덕지 묻었습니다. 허접스러운 끈으로 묶은 모양새 또한 촌스럽기 그지없습니다. 솔직히 꺼내 먹고…
[조용자의 소혜(笑慧)칼럼]얼굴 만들기
사람을 대할 때 제일 먼저 보는 곳이 그 사람의 얼굴이다. 얼굴생김을 보고 3초 만에 그 사람의 첫인상이 결정되고 상대방과 대화를 나눠본 후에는 그 사람의 인격을 짐작하게 된다. 대인관계에서 명함보다 먼저 내미는…
백운선생의 주간운세(12월11-17일)
쥐 흐르는 물길을 따라서 걸어가면 드넓은 바다로 향하는 지름길이 보인다. 84년생 신불자는 해결방안이 나타난다. 72년생 시기와 질투로 재주와 능력이 반감될 수 있다. 60년생 직장인은 일의 책임소재 때문에…
‘하늘의 별따기’ 공공임대주택(이충우)
얼마전 SNS 커뮤니티에 젊은 회원이 올린 글이 눈길을 끌었다. 내용을 요약하자면 ‘여주에 임대주택이 없어서 집구하기가 힘들다, 신혼부부를 위한 임대주택이 많았으면 좋겠다, 임대주택이 있는 다른 도시로 이사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