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선생의 주간운세(1월15-21일)
쥐 96년생 물 한 잔의 고마움을 알자. 84년생 지금부터 점차 사업운은 좋아진다. 72년생 의류 서점 예술품점은 광고에 성과가 있다. 60년생 직설적으로 얘기하면 원성을 살 수 있다. 48년생 흥미는 즐거움을…
우리 사회의 만연한 ‘안전불감증’<최홍철>
안전불감증이란 ‘안전사고에 대한 인식이 둔하거나 안전에 익수해져서 사고의 위험에 대해 별다른 느낌을 갖지 못하는 일’을 말한다. 2014년 4월 16일은 대한민국의 모든 이들에게 가슴 아픈 날로 기억되고 있다.…
[조용자의 소혜(笑慧)칼럼]수첩을 정리하며
새해를 맞이할 때 마다 새 수첩에다 지난해에 적어둔 이름과 전화번호를 옮겨 적으며 정리하는 일이 습관화 되었다. 첫째 장 맨 윗줄에는 내 이름과 전화번호, 생년월일, 주소를 쓴다. 다음은 남편, 셋째 칸부터 두…
[나무 이야기]절하는 나무 보셨나요?
정중하게 예를 갖추고 절하는 나무가 있다. 세계문화유산중 하나인 여주 세종대왕릉에 가면 만날 수 있다. 이곳의 소나무는 세종대왕능침을 향하여 마치 신하가 군주에게 머리를 조아리듯 고개를 숙이고 있다. 자세히…
[김성한 칼럼]연실
요즈음 겨울 날씨는 삼한사온(三寒四溫)이 없는 것 같다. 한 열흘간 매섭게 불어대던 칼바람이 오늘은 숨을 죽였다. 하긴 가로수에다 알전구를 매달지 않나. 들판을 온통 비닐로 도배하지 않나. 자연의 순리를 그르치는…
백운선생의 주간운세(1월8-14일)
쥐 96년생 직업운은 동남방으로 진출하세요. 84년생 정신적 물질적인 손실이 걱정이다. 72년생 끝맺음의 중요성을 각인하고 이어나가라. 60년생 부동산거래는 덕이되고 동산거래는 피하자. 48년생 기준을 어디에 둘…
백운선생의 주간운세(1월1-7일)
쥐 96년생 직업을 구하려면 동남방으로 진출하세요. 84년생 신불자는 희소식이 있는 운이다 . 72년생 금전문제는 서북방으로 진출하면 가능성 높다. 60년생 높낮이만 보지 말고 좌우의 폭도 생각하라. 48년생…
[나무 이야기]크리스마스와 전나무
찬바람이 낙엽을 몰고 다니는 12월 거리의 중심부에 큰 나무가 등장한다. 푸른 상록수에 무수히 반짝이는 불빛은 겨울이 깊어 가는 것을 알린다. 크리스마스와 새해가 닥아 오는 것을 알리는 크리스마스트리다.…
[이보택 칼럼]우리의 민요 아리랑을 아시나요
‘아리랑’은 한국민족의 상징적인 대표적 민요다. 아득한 옛날부터 우리 민족의 사랑을 받으며 널리 불려온 아리랑은 노래일 뿐 아니라, 오늘날처럼 남북이 분단되어 올림픽 단일팀이 하나의 국가를 부르기 어려울 때에는…
[염혜순 칼럼]눈고양이의 인사
온 세상이 하얗도록 눈이 내리던 날, 이젠 나보다 더 키가 커진 손녀딸이 언 손을 불어가며 눈사람을 만들었다. 그런데 동그란 눈덩이가 세 개다. 눈사람이 치마 입은 거냐고 묻는 나에게 ‘아니요, 눈사람이 아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