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860년이 만들어낸 황홀경, 반계리 은행나무 ‘절정’

김광섭 기자
12일 오전 8시40분께 860년 세월이 만들어 낸 원주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가 황홀경을 만들어 내고 있다. 그 황홀경은 보는 각도에 따라 시간에 따라 각각 다른 모습으로 보여진다. (사진=김광섭 기자)
12일 오전 8시40분께 860년 세월이 만들어 낸 원주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가 황홀경을 만들어 내고 있다. 그 황홀경은 보는 각도에 따라 시간에 따라 각각 다른 모습으로 보여진다. (사진=김광섭 기자)

12일 오전 8시40분께 860년 세월이 만들어 낸 원주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가 황홀경을 만들어 내고 있다. 그 황홀경은 보는 각도에 따라 시간에 따라 각각 다른 모습으로 보여진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반계리 은행나무는 우리나라 제167호 천연기념물로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인 지난 1964년 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지정당시 수령을 800년이 넘을 것으로 추정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1개의 댓글

phd1216 2024.11.13 11:55

문막 근처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