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입동'에 보는 반계리 은행나무…아침부터 수천여 명 발길

김광섭 기자
7일 오전 8시50분께 원주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에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 수천여 명의 관광객이 찾아들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7일 오전 8시50분께 원주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에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 수천여 명의 관광객이 찾아들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절기상 입동인 7일 오전 8시50분께 원주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에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 수천여 명의 관광객이 찾아들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반계리 은행나무는 우리나라 제167호 천연기념물로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인 지난 1964년 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지정당시 수령을 800년이 넘을 것으로 추정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