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천

인천 옹진군,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13개 협업기능·유관기관 등 참여

남용우 기자
인천 옹진군은 31일 영흥면 종합운동장 내 옹진국민체육센터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 13개 협업기능 및 유관기관, 민간단체, 주민 등이 참여하는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사진제공=옹진군)
인천 옹진군은 31일 영흥면 종합운동장 내 옹진국민체육센터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 13개 협업기능 및 유관기관, 민간단체, 주민 등이 참여하는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사진제공=옹진군)

인천 옹진군은 31일 영흥면 종합운동장 내 옹진국민체육센터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 13개 협업기능 및 유관기관, 민간단체, 주민 등이 참여하는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군에 따르면, 이번 훈련에 앞서 2차례 컨설팅 포함 4차례 사전 기획회의를 개최했고 재난발생에 따른 초동대응 및 유관기관 협업체계 구축 등 훈련계획을 최종 점검해, 28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훈련 최종 리허설을 실시해 안전한국훈련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최근 자주 발생하는 전기차 화재 대비 재난대응훈련의 필요성이 커져, 이번 훈련은 전기차 폭발·화재로 인한 인근 차량 및 건물 화재, 붕괴 등 복합재난 대응훈련으로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같은 공간에서 동시에 유기적으로 실시했으며 옹진군의 재난대응 체계를 전체적으로 점검하고 불시훈련을 통해 실전능력을 제고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군민의 안전의식확산과 관심을 높여 재난에 대한 옹진군의 통합대응 역량 및 재난대응 체계를 확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