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의회는 23일 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중국 항주시의 기업인 대표와 대학 교수를 접견, ‘한중 간 교류 및 협력 증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엔 박대성 의장과 이정은 예결위원장, 목진혁 의원을 비롯한 안쌍려(安双丽 AN,SHUANGLI) 정수닝 기업 회장, 조성심 신한대 지역사회복지연구소장 등 12명이 참석,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양 측은 경제, 사회, 문화 분야에서의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며, 특히 한중 포럼 등 향후 교류 활성화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목진혁 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파주시와 항주시 간 상호 교류 협력이 증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대성 의장은 “시의회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우호 협력이 꾸준히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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