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의회는 4일 대만의 삼협JC(국제청년상회) 임서위 회장을 비롯한 대표단과 간담회를 갖고 상생 발전과 교류 협력 방안 등에 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파주시의회를 찾은 대만 삼협JC 대표단 50여 명은 양 도시 간 우애를 더욱 돈독(敦篤)히하고, 국제적 교류를 통한 상생발전 등을 논의한 후, 파주시의회 본회의장 등의 시설을 견학했다.
대표단은 파주시의회의 환대에 감사하며, 이번 방문을 통해 파주시의회와 교류의 폭을 넓혀가며, 유대관계를 오래 오래 유지하길 기원했다.
박대성 의장(파주시의회)은 “대만JC 임서위 회장 비롯한 회원들의 성원으로 지금까지 활발한 교류가 이뤄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돈독한 신뢰와 우정을 바탕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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